구효서

출생 : 1957년, 경기도 강화

등단 : 소설가

 

한국의 소설가. 토속적 정서, 현대적 도회적 정서, 해독 불가능한 관념의 세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의 작품을 만들었다. 1994년 《깡통따개가 없는 마을》로 한국일보문학상을 받았으며 1995년 출간한 《낯선 여름》은 홍상수 감독에 의해《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로 영화화되었다. 

 

 

출생 : 1958.9.25 ~

국적 : 한국

분야 : 문학(소설)

출생 : 인천 강화군

 

수상 : 제27회 한국일보문학상(1994) 

 

 

​주요작품

 

《확성기가 있고 저격병이 있었다》(1997), 《깡통따개가 없는 마을》(1994), 《남자의 서쪽》(1997), 《비밀의 문》(2004)  

 

1958년 9월 25일 인천광역시 강화군 하점면에서 출생하여 배재고등학교와 목원대학교 국어교육학과를 졸업하였다.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마디》가 당선되어 문단에 등단하였다. 고등학교 시절에는 시인 이상의 영향으로 시를 쓰다가 동화작가 김요섭을 만나 소설로 장르를 전환하였다. 소설적 주제가 토속적 정서, 현대적 도회적 정서, 해독 불가능한 관념의 세계에 이르기까지 다종다양하다.

 

1988년 단편소설 《폐어》와 《산길》을 발표하였으며, 1989년에는 《이장》을 발표하였다. 1991년 장편소설 《슬픈 바다》, 1992년 중편소설 《영혼에 생선가시가 박혀》, 장편소설 《전장에 겨울》등을 잇따라 발표하였다. 

 

 

1994년 원터치캔의 등장으로 제 기능을 상실한 깡통따개처럼 살아가는 사람을 그린 《깡통따개가 없는 마을》로 한국일보문학상을 받았다. 1995년 출간한 《낯선 여름》은 홍상수에 의해 1996년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로 영화화되었으며, 사랑과 이별을 모티프로 한 이별 연작시리즈 《정별》(e북), 《몌별》(2001)에 이은 《애별》(2002)은 상처를 가진 남자와 미혼모 여교사와의 사랑을 그리고 있다. 산문집 《인생은 지나간다》(2000)는 어릴 적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라디오·흑백사진 등 주변의 사소한 소품에 대한 단상을 써내려갔다.

작품에 단편소설 《예인의 마을》(2000)이 있으며, 작품집에 《도라지꽃 누님》(1999), 《확성기가 있고 저격병이 있었다》(1997) 등이 있다. 장편소설에 《늪을 건너는 법》(1991), 《추억되는 것의 아름다움 혹은 슬픔》(1992), 《라디오 라디오》(1995), 《남자의 서쪽》(1997), 《내 목련 한 그루》(1998), 《악당 임꺽정》(2000), 《노을》(2003), 《비밀의 문》(2004) 등이 있으며, 동화에 《부항소녀》(2002)가 있다.

1994년 《깡통따개가 없는 마을》로 한국일보문학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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