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프랜시스 쿤로이더

30년 넘게 비영리 영역에서 활동하며 이민자, 노숙가족과 아동, 가정폭력과 성폭력 생존자, 가출 및 노숙 청소년, 성 소수자, 약물 중독자들과 함께 해왔다. 하버드대 하우저센터의 연구원이던 당시 시민운동개발프로젝트Building Movement Project를 설립하여 현재 디렉터로 있으며, 뉴욕대 리더십행동연구센터의 선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7년간 헤트릭 마틴Hetrick-Martin Institute의 대표로 재직하며 미국 공공행정학회와 미국아동복지연맹 등에서 수상하였다. 세대교체와 사회 변화에 관한 수많은 논문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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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드라 라인바르트

독일의 카피라이터 겸 에세이스트. 평범하고 지루한 일상을 유쾌하게 만드는 다양한 실험을 해본 뒤에 그 경험담을 책으로 펴내는 독특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삶에서 자기를 불편하게 만드는 것들을 죄다 몰아내기로 결심하고 시도해본 『인생의 똥차들과 쿨하게 이별하는 법』, 행복을 보장해준다는 자기계발서의 지침들을 그대로 따라해보며 옥석을 가려낸 『기왕 사는 거 행복한 게 낫겠어』 등 독자들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책들로 유럽에서 열광적 지지를 받는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매일 침대맡에 양말을 던져놓는 골치 아픈 파트너와 함께 발렌시아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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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균

1961년 경기도 포천 출생. 2010년 『시작』 신인문학상 당선으로 등단. 동국대 문화예술대학원 문예창작과 석사 졸업. echam61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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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이

전북 정읍 시골에서 큰딸로 태어나 집안일을 도우면서 어릴 적부터 음식 만드는 것을 좋아했다. 초등학교 1학년 9살 때부터 밥을 하고 봄이면 들로 산으로 나가서 나물을 캐다가 요리하는 것이 큰 즐거움이자 놀이였다. 고등학교부터는 전주 도심으로 나와 동생들을 데리고 자취 생활을 했다. 그러면서 음식을 만들어 이웃들과 나눠 먹는 걸 좋아했다. 대학 졸업 후 학교에서 2년 정도 근무를 했다. 하지만 직장 생활이 적성에 맞지 않는 것 같아서 요리 강습을 하며 조리 기구를 판매했던 영업활동이 실질적인 사회생활의 시작이었다. 결혼하자마자 적은 자금으로 야채장사부터 시작했다. 그래도 그 어떤 것보다 잘할 수 있는 것이 요리인 것을 알고 1993년 청학동 버섯전골을 오픈하면서 본격적으로 식당사업과 인연을 맺게 되었다. 현재는 대한민국 100대 음식점 청학동 버섯전골 대표, 신지식인, 전주대학교 겸임교수, 음식점 칼럼니스트 외 〈청학동 버섯전골〉, 〈월남쌈 전문점 농장집〉, 〈전주한옥마을 청춘시장〉, 〈낙지앤 등갈비〉, 〈흙뿌리 홍삼〉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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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범

- 1955년 전북 정읍군 신태인에서 출생 - 1974년?공무원 발령을 받은 후 근로감독관, 중앙노동위원회 심사관, 서울남부 근로감독과장, 장애인기금 및 실업급여정책담당, 천안고용센터소장 등을 역임하고, 2014년 9월부터 목포고용노동지청장으로 재직 중 - 1994년 『진(眞)과 사(邪)』 저술 - 2003년 서울시립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사학위 취득 (아파트관리근무자의 고용승계에 관한 연구) - 2014년 선문대학교 일반대학원 박사학위 취득 (한국 공무원 교육훈련제도의 발전방안에 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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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민

‘셜록황’이라는 닉네임으로 유명한 대한민국 대표 심리학자. 서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하버드대학교에서 심리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하버드대학교 사이언스센터와 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연구 활동을 했으며,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한국인들이 ‘자신이 믿고 있는 것’과 ‘통념’ 사이에서 어떻게 행동하는지를 10여 년에 걸쳐 연구한 끝에 한국인의 성격 및 라이프스타일을 진단해주는 도구 ‘WPI(Whang’s Personality Inventory)’를 개발했다. 저서로 『어쨌거나 내 인생』 『황상민의 성격상담소』 『마음 읽기』 『한국인의 심리코드』 『짝, 사랑』 『대통령과 루이비통』 『독립 연습』 『디지털 괴짜가 미래 소비를 결정한다』 『대한민국 사람이 진짜 원하는 대통령』 『사이버공간에 또 다른 내가 있다』 등이 있고, 교육학 박사 이은주 선생과 함께 쓴 『공부, 삽질하지 마라』 가 있다. 현재 <황상민TV> <황심소(황상민의 심리상담소)>를 운영하면서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대중의 마음과 날마다 새롭게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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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선

땅 끝이 보이는 한적한 시골에서 태어나 자연 속에서 살았고, 학부에서 행정학을 전공했으며 대학원에서 신학과 상담 학을 공부했습니다. 2016년 문학 광장 수필 부분에 작가로 등단했고, 다음 카카오의 브런치 작가로 활동 중에 있으며, 저서로는 “살아가는 기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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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덕주

1961년 1월 29일 서울 광화문 출생 덕수 초등학교, 홍익여자 중학교, 숭의여자 고등학교 졸업. 카톨릭 대학교 가정 관리 학과 졸업. 백양(현 BYC) 5년 근무, 전업주부로 지내다가 2009년 주방용품 제조 회사 <쉐프 하우스>로 사업을 시작하였으나 경험 부족 등으로 접고, 새로운 취미인 독서의 재미에 빠지면서 진정 하고 싶은 일을 찾게 되어 하루하루를 즐겁게 살아가고 있는 대한민국의 여성이자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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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숙

1925년 평안북도 정주군에서 태어났다. 서울대 교육학과를 수료하고 47년 ‘문예신보’에 시 ‘가을’을, 48년 ‘신천지’ ‘예술평론’ 등에 작품을 발표하며 등단하였다. ‘장식론’ ‘타관의 햇살’ ‘사는 법’ ‘쓸쓸함을 위하여’등 17권의 시집과 수필집 ‘해질녘 한 시간’ ‘ 지상의 끝에서 돌아보는 지상’ 외 다수가 있다. 한국시인협회상, 공초문학상, 서울시문화상, 대한민국예술원상, 3.1문화상, 구상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상명여자대학교 교수, 한국시인협회 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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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용희

1966년 경북 안동 출생. 경희대 국문과 및 동대학원 졸업. 1995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평론 등단. 저서 『김지하 문학연구』 『한국문화와 예술적 상상력』 『꽃과 어둠의 산조』 『아름다운 결핍의 신화』 『대지의 문법과 시적 상상』 『현대시의 정신과 감각』 등. 젊은평론가상, 애지문학상, 시와시학상, 김달진 문학상, 유심문학상, 편운 문학상 수상. 계간『시작』 주간. 경희사이버대학교 미디어문예창작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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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

김정 선생님은 <십대들의 국어 멘토>입니다. 글과 그림이 들어간 동화 형식의 자녀교육서로 아이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에서 10년째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2017년 현재 서울 봉현초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의 글쓰기 지도 경험과 교과서 집필진으로 활동한 경험을 녹여내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국어 교과와 연관된 책을 집필하였습니다. 글쓰기나 국어 공부에 대해 두려워하던 주인공이 고수로 거듭나는 과정을 실제 교실 이야기처럼 쓴 동화입니다. 그 과정에서 나온 책이 『초등 5학년, 글쓰기 실력을 키워라』, 『5학년 5반 나동화, 국어 만점왕이 되다』입니다. 앞으로 국어 어휘력과 국어 독해력에 대한 책도 계속 출간할 예정입니다. 서울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을 나왔고, 연세대학교 언어정보연구원이 개발한 『동아 연세초등국어사전』 집필진으로 참여하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낱말을 뜻풀이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서울시 동작관악교육청 수업방법개선교사로 활동하면서 국어와 토론 수업을 진행했고,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논술 동아리 <생각 톡톡! 즐거운 글쓰기 교실>을 운영했으며, <다독다독 교사 독서 동아리> 회원으로 활동하기도 했습니다. 『(5~6학년군) 국어 5-2 ㉯ (국정)』 집필진으로 참여하여 교과서 및 교사용 지도서를 집필했습니다. 또한, 2013년~2017년까지 『교원 빨간펜 국어』, 2016년~2017년까지 『구몬 국어』 집필진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학생들에게 국어를 어떻게 하면 쉽고 재미있게 가르칠지를 고민했습니다. │도서 내용 및 강연 문의│ livethedream5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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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란희

대구 출생. 2014년 『다시올문학』 신인상으로 등단. 동안문학회 회원. 동인시집 『한쪽으로 보는 세상』 외 다수 동인지에 참여. kimnh5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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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순

1967년 생. 연세대학교 상경대학 응용통계학과를 졸업하고 LG 그룹을 거쳐 현재는 자동차부품 및 정밀기계 수입업체에 재직 중이다. 지방 중소도시 출신으로 직장생활을 시작하면서부터 일찍이 재테크의 중요성을 인식하였으며 실제로 주거용 부동산 투자에 있어서는 경기도 과천, 의정부, 서울의 삼성동, 대치동, 역삼동, 광장동, 상계동, 창동, 울산 삼산동 등 다수 지역에서 자신만의 투자원칙인 ‘상대적 저평가’와 ‘수요와 공급’의 원리를 바탕으로 부동산 투자의 암흑기인 지난 2008년 이후에도 <5년 2배의 법칙> 및 <1년 2배의 법칙> 실현 등을 통하여 꾸준한 수익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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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출

·춘천고, 서울 시립대 영어영문학과 졸업 ·Greenwich College(TESOL) ·강남청솔(이투스), 강동청산(하이스트), ·코리아 에듀, 대일, 한샘 외 다수학원, ·방송 온·오프라인 강의 ·저서: 『핀 포인트 수능 특강영어』(대일출판), 『파워 솔루션 수능실전영어』(대일출판) ·現 토마스 영어 교육 연구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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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애경

경북 청도 출생. 한국방송대학교 국문학과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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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세규

1971년 전북 순창에서 출생했고 경희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일찍이 믿었던 기독교는 삶의 근원적인 의문에 대한 답을 주지 못했다. 그러던 중 30대 중반에 어느 서점에서 우리말로 번역된 중국의 인광대사가언록(印光大師嘉言錄)을 우연히 읽고 부처님께 전격 귀의하였다. 불경(佛經)과 고승들의 가르침은 진리에 목말라 하던 나의 목을 축여 주었고, 인생에 대한 조급증, 세상을 향한 원망, 나 자신에 대한 불신과 열등감을 많이 가시게 해 주었다. 인생을 잘못 살았다는 후회와 패배감은 40대 초반까지 나를 끈질기게 괴롭혔고, 땅바닥까지 떨어진 자존감은 회복할 길이 영영 없어 보였다. 그럴 때마다 불경과 고승들의 가르침에 의지하면서 간신히 버텨냈다. 가까스로 마음을 추스르고 나니 집필(執筆)에 대한 욕구가 성해져서 지금까지 책을 서너 권 냈다. 일체 모든 존재를 내 부모, 더 나아가 부처님처럼 공경하고 섬길 줄 알아야 진정한 신앙인이자 수행자인데, 죽을 때까지 이런 경지엔 이르지 못할 것 같다. 태양과 달·지구·바다·강·산 등 대자연이 베풀어준 은혜가 얼마나 컸는지, 모든 생명들이 내게 베푼 은혜가 얼마나 많았는지 오십이 다 된 지금에서야 알아차렸다. 죽는 그날까지 이 세상이 베푼 은혜에 뼈저리게 감사하면서 그 은혜를 조금이나마 갚은 후 떠나고 싶다. 력하나마 책을 통해 이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바꾸고 싶고, 부족하나마 강의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싶다. 저서 : 「참선이 곧 염불이요, 염불이 곧 참선이다」 「죽음까지 알아야 진짜 인생이다」 「나무아미타불 사경집」 「쉬운 영어가 진짜 영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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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수

2014년 창비신인소설상을 수상하며 소설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소설집 『애호가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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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희

- 제19대 새누리당 비례대표 3번 - 제19대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여성가족위원회 위원 - 前새누리당 경제혁신특별위원회 규제개혁분과위원 - 前새누리당 저출산대책특별위원회 위원 - 前새누리당 직능특별위원회 농축해수위원장 - 前새누리당 사회적경제특별위원회 2분과(협동조합)간사 - 前국회 다문화사회포럼(다정다감) 연구 책임의원 - 前한국아동·인구·환경의원연맹(CPE) WFP제로헝거리더스 부대표 - 前국회 (사)아시아정당국제회의 의원연맹(ICAPP) 회원 수상 - 국회 입법 및 정책 개발 우수 국회의원상 - 국정감사 우수의원상(2013~2015) - 국회를 빛낸 바른 언어상 - 국회헌정대상 - 대한민국 신창조인대상 - 제20회 대산농촌문화상(농업경영 부문) - 대한민국세계여성발명대회 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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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순봉

상명사범대 불어교육과를 졸업하고, MBC및 KBS에서 방송 작가로 활동했습니다. 1987년 [아동문예]동화 부문 작품상에 당선되어 지금까지 여러 편의 글을 썼습니다. 쓴 책으로는 동화집 《도깨비 발자국을 따라간 아이》 《난 꼭 해내고 말 거야!》 《천사의 알》 《왕따 끝 행복 시작》 등이 있으며, 《삼국유사》 《삼국사기》 《Why? 과학 시리즈- 똥, 질병, 생명과학, 환경》 《Why? 한국사시리즈- 궁궐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아동문학인협회, 아동문예작가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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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룡

1955년 부산 출생.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한국은행 32년 근무 후 정년퇴직. 현재 중소기업융합중앙회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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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진

1974년 연세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1984년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목원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를 거쳐 연세대학교 국문과 교수를 역임했다. 주요 저서로 <조선위항문학사>, <대전지역 누정문학연구> <넓고 아득한 우주에 큰 사람이 산다>, <허균평전> 등이 있고 역서로는 <다산 정약용 산문집>, <연암 박지원 소설집>, <매천야록>, <서유견문>, <삼국유사>, <택리지>, <한국역대한시시화>, <허균의 시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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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

논산 출생으로 1987년 무크지 『현실시각』?과 1989년 계간 『현대시세계』?를 통해 문단 활동을 시작하였다. 1997년에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으로 이주하여 그곳에 살고 있다. 2,000년대 초 정상진, 양원식, 이정희 등의 고려인 문인들과 한국에서 이주한 작가들을 모아 중앙아시아문인협회를 결성하였고 2006년 고려인문예지 『고려문화』를 창간하여 편집주간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1년 해외 문인들에게 주는 이병주국제문학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시집으로는 『작업일지』(청하, 1989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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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영

강원도 원주 출생. 한신대 문예창작대학원 졸업. 2008년 『시와반시』로 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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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승열

<학력> 강원도 강릉 출생 1942 강릉제일(구: 상업)고등학교 졸업 1960. 02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1/3년(부전공: 일본어) 중퇴 1963. 08 경희호텔경영전문대학 수료 1982. 02 상지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2001. 02(學) 세종대학교 관광최고경영자과정 수료 2002. 06 상지대학교 대학원 경영학과 졸업(頓) 2003. 08 상지대학교 대학원 경영학과 졸업(博) 2008. 08 <경력> 한국관광공사 워커힐·반도호텔 계획주임 68. 07~74. 08 도고호텔/한국콘도 영업부장 77. 07?83. 12 와이키키 수안보관광호텔 상무이사 85. 07~88. 12 주)풍림리조트 대표이사/사장 92. 01~97. 03 주)화승관광개발 대표이사/사장 97. 05~00. 07 영안개발(주) 사장 01. 10~04. 09 사)한국호텔전문경영인협회 회장(3회 연임) 07. 01~12. 12 상지대학교 경영학과 외래교수 주)알펜시아 사외이사(3회 연임) 09. 10~15. 09 대한상공회의소 관광산업위원회 위원 09. 02~12. 12 한국산업 인력공단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개발전문위원 13. 06?13. 12 재)한국노인복지진흥재단 이사 07.~ 現 사)서비스산업총연합회(초대감사) 특별회원 現 동강시스타 자문위원 14. 02~ 現 사)한국호텔전문경영인협회 상임고문 13. 02~ 現 <상훈> 문화관광부장관 표창장 07. 10. 11 한국유스호스텔총재 표창장 99. 12. 01 <특허> 아스펜(ASPEN): ?미국 콜로라도 주 해발 3,000m 세계 최대의 스키리조트타운 썬·시티(SUN-CITY): 미국 애리조나 주 세계최대 규모의 리조트실버타운 FIRE & WATER: 미국 보스톤 프로비던스강과 목선 위의 횃불이 어우러지는 문화축제 이메일: nas2012@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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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희

미잠 김미희는 동국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가드너와 환경디자이너로 현재 아홉산 정원에서 우리의 삶을 예술로 승화시키는 작업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그대로 정원』(2016.4)과 『아홉산 정원』(2018.6)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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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재천

전남 장흥 출신 전남대 법대·대학원 졸업 1989년 제31회 사법시험 합격 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 영덕, 진주, 충주지청장 역임 2017 현 대전지검 서산지청장 2016. 4. 협업시집 『가슴으로 피는 꽃』 발간 2016. 5. 『한맥문학』 신인상 수상, 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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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학

- KRITYA 2007 INTERNATIONAL POETRY FESTIVAL (인도 KERALA) 초청시인 - (THE KOREAN CENTRE INTERNATIONAL P.E.N) - 국제펜클럽 회원 - 한국문협강서지부 시분과위원장 - 문학상 수상 다수 - 저서: 『제8집: 숨』 외 7권 - 공저: 문학지 다수 외 - 방송: SBS 〈생활의 달인〉 320회, 설 특집 다수, SBS 〈모닝와이드〉 홈페이지: cafe.daum.net/hasangss 이메일: hasang-e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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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순영

인천광역시 강화군에서 태어났고 2002년 『서울문학』으로 등단. 한국문인협회 회원, 시촌 동인이며, 지금은 충북 단양 소백산 자락에 내려가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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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천순

1965년 경북 영주에서 태어나 중앙대 예술대학원 문예창작 전문가 과정에서 시를 공부했다. 2011년 『열린시학』을 통해 등단하였으며 열린시학상을 수상하였다. sky-s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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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희

학력: Unification Theological Seminary 종교교육 석사 감리교 신학대학원 신학석사 University of Bridgeport 대학원 교육학 박사 경력: 전 대통령통일자문위원 현재 선문대학교 교수 전 선문대학교 부총장 현재 선문학원 이사 현재 가족사랑 성문화 연구소장 현재 국제학술저널지 논문심사위원 및 편집이사 저서: 『성경(性經) The Principle of Sexuality』 『아름답고 고귀한 성』 『영원한 사랑의 왕궁』 『순결한 혈통의 궁전』 외 다수 논문: 「純潔學의 理念과 교육내용을 위한 試論的 硏究」 「존재의 보편적 법칙에 따른 성(性)적자기결정권의 기준」 「인간 성기관의 존재목적으로 본 성윤리 기준」 「학교 성교육에서 순결가치관 교육의 제안」 「天一國 家族體系 內의 가족관계」 「A study on the effect of a program teaching healthy sexuality values on adolescent sexual awareness and sexual behavior」 「Family Relationship in Family System of Cheon Il Guk」 외 다수 교육프로그램: 찾아가는 순결프로그램 초등, 중등, 고등, 대학생, 부모교육 등 발달단계별 프로그램 수상내역: 2011년 - 대학인성교육 특별교육상(교육부장관상) 2002년 - 최우수 논문상 수상(선문대학 총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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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나 스피오타

1966년 미국 뉴저지주에서 태어났다. 사립 예술 중등학교인 크로스로즈 학교를 졸업한 뒤 뉴욕의 컬럼비아 대학에 진학하지만 아버지의 파산으로 자퇴했다. 생계를 위해 시애틀의 음반 가게에서 일하다 에버그린 주립 대학을 졸업했다. 문예지 〈쿼털리〉에 취직하게 되면서 뉴욕으로 돌아와 평생의 멘토가 될 돈 들릴로를 만났다. 첫 번째 소설 《번개 들판(Lightning Field)》(2001)은 〈뉴욕타임스〉 올해의 주목할 만한 책으로 선정됐고, 두 번째 소설 《서류를 먹어라(Eat the Document)》(2006)는 2006년 전미도서상 파이널리 스트에 올랐으며 미국예술문예아카데미 로젠설재단상을 수상했다. 이 소설의 성공으로 시러큐스 대학 문예창작과에 부임하면서 비로소 안정적인 작품 활동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스톤 아라비아(Stone Arabia)》(2011)로 2011년 전미도서비평가상 파이널리스트에 올랐으며, 《순수한 인생》(2016)으로 천재 작가로서 다시 한번 이름을 알렸다. 2007년 구겐하임펠로, 2008년 뉴욕재단 아트펠로로 선정됐으며, 2008년 조지프브로드스키로마상을 수상했다. 현재 시러큐스 대학에서 문예창작 석사과정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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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연경

경남 밀양 출생. 대학에서 국어를 가르치며, 연경인문문화예술연구소에서 시를 쓰고 평론을 한다. 시집으로 <독수리의 날들>이 있다. 이메일 : wuju02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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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두익

■현직 2000.11 사단법인 사회정의실현시민연합(사실련) 중앙회 대표 2009.4 국토해양부 NGO 정책자문회 대표 2010. 6·3운동 공로자회 부회장 2011.1 대우건설 사외이사, 감사위원장 ■저서 1993. 『최신경제원론 상·하』 1995. 『YS는 정책이 없었던가?』 2003. 『아빠 어렸을 적엔』 2004. 『최신경제학의 이해』 2007. 『시민단체의 이론과 사실련』 2016. 『신제 이야기』 2016. 『정치권 안마당의 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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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휘룡

호: 伯林(백림) 경북 예천 출생 상명대학교 대학원 환경조경학 전공, 이학 박사 서울시립대학교 도시과학대학원 조경학 전공, 조경학 석사 대구대학교 사범대학 일반사회교육학과 졸업, 문학사 예천농업고등학교 졸업 한알중학교 졸업 호명초등학교 졸업 現 상명대학교 교양대학 외래교수 백림생태문화연구소 대표 스마일그룹 총괄본부장 한국 도시농업전문가 협동조합 이사 前 서울시 성북구청 공원녹지과장 정년퇴임(36년 근무) 서울시립대학교, 나사렛대학교, 성북구의회 외 다수 특강 賞勳 대한민국 녹조근정훈장 수상(2013년, 박근혜 대통령) 우수공무원 대통령 표창(2009년, 이명박 대통령) 자랑스러운 새서울 봉사상 수상(2000년, 고건 시장) 著書 명강사의 25시 공저 긍정에너지 공저 感謝牌 한성대학교 윤경로 총장, 서울시 성북구의회 정철식 의장, 국립공원관리공단 엄홍우 이사장 등 다수 감사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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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

1958년 경기도 화성에서 태어나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를 졸업했다. 2009년 시집 『아버지 가시는 길』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교사로 봉직하다가 2010년 2월 경기도 안화고등학교에서 백혈병 골수이식으로 명예 퇴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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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희

1964년 서산 생 2005년 『미주문학』으로 등단했다. 연극배우와 시인으로 미주에서 활동 중이다. 현 달라스한인문학회 회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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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작가는 다 알고 있어서 쓰는 사람이 아니라, 알아야 할 것 같아서 쓰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누구나 자신만의 언어를 가지고 있다고 믿고, 나 또한 그런 사람이길 꿈꾼다. 그 언어를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무언가로 만들고 싶다. 지금 나에게 그 무엇은 곧 책이다. 이미지에서 텍스트를 읽고 텍스트에서 이미지를 엮는 사람들, <이마젠클럽>을 운영한다. 우리고전으로 대중과 소통하는 <사유와기록연구소>의 연구원이다. 혜강(惠岡) 최한기, 무명자(無名子) 윤기, 성소(惺所) 허균, 항해(沆瀣) 홍길주의 글을 몹시 좋아한다. 지드래곤의 노래와 우리고전의 글을 엮어 『지드래곤을읽다』를, 세상구경과 책구경을 연결해서 『책구경』을, 스무 살 여성의 삶을 고민하며 『아빠의 페미니즘』을, 청춘이 던지는 인생에 대한 질문과 답을 기록한 『넌 인생이 뭐라고 생각하냐?』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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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애

대학에서 유아교육학,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광주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2011년 『문학의식』을 통해 문단에 나왔다. 현재 목포문학관 어린이문학교실 강사와 목포詩문학회 사무국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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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요한

1989년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철학과 졸업 2006년 고려대학교 대학원 정치학 석사 졸업 2013년 숭실대학교 대학원 정치학 박사 졸업 [석사학위논문] 〈중국 통치이념으로서 중화사상과 실사구시: 마오쩌둥 통일노선과 덩샤오핑 개혁개방노선〉(지도교수 조정남) [박사학위논문] 〈북한 핵무력의 동학과 네트워킹〉(지도교수 이정철) [저서] 15대 국회를 움직인 사람들(석일사. 1998) 북한 핵무력의 세계정체성(도서출판 행복에너지. 2016) 시간과 인간의 운명정체성(도서출판 행복에너지. 2016) 숭실대학교 초빙교수 북한연구학회 연구원/한국정치학회 정회원 공공부문 통일교육 강사(통일부 지정)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 초빙교수 전 경인일보 기자(청와대 출입 국회팀장) 전 일요신문 선임기자·칼럼리스트 전 뉴시스통신 인천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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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하

1992년 경기도 양주에서 태어났다. 2016년 《한국경제》 신춘문예 시 부문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lt;켬&gt; 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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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천득

1910년 5월 29일 지금의 서울 종로에서 가죽신을 만들어 팔던 아버지 피원근(皮元根)과 어머니 김수성(金守成)의 외아들로 태어났다. 피천득이 태어나던 당시 부친 피원근은 한성(漢城)의 중심부, 즉 지금의 종각에서 종로 5가에 이르는 지역을 포함해 상당히 넓은 토지를 소유하고 있었던 구한말의 거부(巨富)였는데, 피천득의 나이 여섯 살(1916) 때 사망하였다. 아홉 살 때 모친마저 세상을 뜬 이후 삼촌 집에서 성장했다. 모친을 여윈 1919년, 서울 제일고보 부속국민학교에 입학해 1923년 4학년을 수료하고, 같은 해 서울제일고보에 입학해 1926년 졸업했다. ‘거문고를 타고 노는 때 묻지 않은 아이’라는 뜻을 지닌 ‘금아(琴兒)’는 유년기부터 피천득의 집안과 교류가 있었던 춘원 이광수가 지어준 호이다. 춘원의 권유로 16세 때인 1926년 중국 상하이로 건너가 공보국중학교(Thomas Hanbury Public School)에서 수학했는데, 이 무렵 평생의 정신적 스승이 된 도산 안창호를 만나게 된다. 1929년에는 상하이 후장대학(?江大學) 예과에 입학하고 이듬해인 1930년 ≪신동아≫에 시 <서정소곡>을 처음으로 발표한 뒤 <소곡>(1931), <가신 님>(1932), 그리고 수필 <눈보라치는 밤의 추억>(1933), <나의 파일>(1934) 등을 차례로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전개한다. 1931년에는 후장대학 영문과에 진학해 1937년 졸업한 뒤 귀국해서 미국계 석유회사 스탠다드오일사에 잠시 근무했다가 경성중앙상업학원 교사로 부임한다. 1945년 경성제국대학 예과 교수를 거쳐 1946년부터 1975년까지 서울대학교 영문과 교수로 재직하며 영시를 강의했고, 1954년 미 국무부 초청으로 하버드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했다. 2007년 5월 25일 향년 98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선생은 1947년 ≪서정시집(抒情詩集)≫(상호출판사), 1959년 ≪금아시문선(琴兒詩文選)≫(경문사), 1969년 문집 ≪산호(珊瑚)와 진주(眞珠)≫(일조각), 1976년 수필집 ≪수필≫(범우사)을 출간했고 같은 해 셰익스피어의 ≪소네트 시집≫(정음문고)을 번역·간행했다. 1980년에는 그간 발표한 산문과 시를 선해서 ≪금아문선(琴兒文選)≫과 ≪금아시선(琴兒詩選)≫(일조각)을 출판했고, 1993년에는 시집 ≪생명≫과 ≪삶의 노래≫(동학사), 1996년에는 수필집 ≪인연≫(샘터), 1997년에는 <피천득 문학 전집>, 2001년에는 영문판 시 수필집 ≪A Skylark≫(샘터)을 간행했다. 대한민국 문화예술상(1991), 인촌상 문학부문(1995), 자랑스런 서울대인상(1999)을 수상한 바 있다. 부인 임진호(林珍鎬) 여사 사이에서 2남(세영, 수영) 1녀(서영)를 두었으며, 장남 세영은 연극배우 및 성우, 라디오 DJ로 활동하다가 캐나다로 건너가 30여 년을 살다 부친의 권유로 귀국해 경북 문경에서 수목원을 운영하고 있고, 차남 수영은 의대 교수로 재직하였으며, 선생의 수필에 자주 등장하는 막내딸 서영은 도미(渡美)해 현재 보스턴대학의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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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츠 카프카

1883년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프라하에서 태어났다. 그는 사업가인 아버지의 맏아들로 태어났으나, 아버지와는 다르게 감성적이고 섬세한 성격 때문에 서로간의 갈등이 잦았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무렵 프라하에서는 대부분 체코어를 사용하는 교육을 받았으나, 아버지의 기대와 관심 속에서 당시 부유층들의 자녀들처럼 독일어 교육 중심인 학교를 다녔다. 그는 프라하에서 태어나 프라하에서 직장을 다녔다. 생전에 작가로서는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하였으나, 직장 생활을 계속하면서 꾸준히 창작을 이어나갔다. 그는 유언을 통해 그의 친구이자 유산 관리 집행인 막스 브로트에게 자신의 작품을 미공개로 하고 파기시켜 줄 것을 부탁하였으나, 친구 막스 브로트는 카프카의 유언과는 다르게 그가 보유하고 있던 카프카의 작품을 적극적으로 발표하였다. 『변신』을 제외한 카프카의 장편 소설은 모두 미완성이며 훗날 카뮈, 사르트르와 함께 실존주의 문학의 선구자로 일컬어진다. 평론가 중 몇몇은 그가 살았던 시대가 그의 작품 세계를 깊이 탐구할 수 없었던 것에 깊은 안타까움을 표하기도 했다. 1917년에는 폐결핵 진단을 받고 요양을 했고, 1924년 빈 교외의 킬링 요양원에서 숨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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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신우

저자(본명 吳龜鎭)는 1988년 『興하는 경영, 亡하는 경영』(범우사)을 출간해서, 서양식 경영의 영향으로 그간 무시하거나 소홀히 했던 비계량적인 요소를 부각시키는 한편, ‘경영, 결국 기업주와 CEO 그릇의 문제’라는 새로운 담론을 제기해서 당시 재계와 학계로부터 큰 반향을 불러왔다. 뒤이어 『興하는 기업, 健全한 노조』라는 저서로써 노사문제로 어지럽던 산업계에 적지 않은 자극을 준 바 있다. 이번에는 현대경영학에서 여전히 외면되고 있는 타고난 소질과 운명의 중요성을 천명하는 『사업에 성공하는 조건』을 출간했다. 이 독특한 인문경영서는 반드시 미리 알아야 할 2가지 조건 외에도 사업과 최신 경영의 핵심인 가치관 경영, 시스템 경영, 관료주의 혁신 등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서울대(조선과)를 졸업하고 산업현장에서 오래 근무하면서 북유럽·일본·중국에서 다년간 지식과 견문을 넓히고,『폭풍우 속의 동행』 외 몇 권의 시집을 펴내기도 했다. Email kuijnoh@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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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희

전남 영암에서 태어나 영암고를 졸업했다. 푯대 없이 이리저리 방황하면서 공장과 막노동판을 전전하며 미래에 대한 불안감 속에 청춘을 보냈다. 군대를 전역했지만 자신감만으로 원하는 일자리가 해결될 일이 아니었다. 다람쥐 쳇바퀴 돌듯 돌다가 IBK기업은행 운전기사로 입사를 한다. 어느 날 또래 은행원들이 상담하는 모습을 보면서 ‘3년 내에 은행원이 되겠다’라는 목표를 갖게 된다. 7년 후 꿈과 멀어 보이는 보일러기사로 전직을 하고 15년 후엔 기술계 은행원이 된다. 입행 19년 만인 2002년, 마흔셋의 나이에 늘 꿈꿔왔던 상담창구 직원으로 배치를 받게 된다. 그리고 IBK 전국예금왕을 거쳐 은퇴를 준비하는 쉰셋에 마침내 은행원의 꽃이라는 지점장에 오른다. 현재는 ‘이철희열정연구소’를 운영 중이며 늘 잃지 않는 미소와 따뜻한 마음, 어두운 곳을 밝게 비추는 긍정의 힘을 이 한 권의 책에 담아 세상에 내놓는다. e-mail: leechul013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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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머스 드 퀸시

잉글랜드 랭커셔 맨체스터에서 직물 상인의 아들로 태어났다. 어려서 아버지를 여읜 후 맨체스터 그래머스쿨로 보내졌으나, 1802년 학교를 나와 북웨일스와 런던을 방랑했다. 가족과 다시 만나 화해한 후 1803년 옥스퍼드의 우스터 칼리지에 들어갔고, 이 시기에 새뮤얼 콜리지, 윌리엄 워즈워스, 윌리엄의 여동생 도로시 워즈워스와 친교를 맺는다. 1804년부터는 치통 때문에 아편을 복용하기 시작했는데, 그 이후 약에 의지하기 시작했고 남은 인생의 절반을 중독자로 보내게 된다. 1808년에는 학위를 받지 못한 채 옥스퍼드를 나와 워즈워스가 살던 집인 그래스미어의 도브 코티지로 이사한다. 1818년 첫 팸플릿인 〈멋대로 날뛰는 말에 대한 엄격한 논평(Close Comments Upon a Straggling Speech)〉을 내는 한편, 〈웨스트몰랜드 가제트〉의 편집주간을 맡아 이듬해까지 일했다. 1822년에는 그 전 해 가을에 《런던 매거진》에 발표했던 《어느 영국인 아편쟁이의 고백》(이하 《고백》) 을 출간했다. 《고백》은 동시대 예술가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다. 특히 보들레르는 《고백》과 〈심연으로부터의 탄식(Suspiria de Profundis)〉(1845)에 상세한 주석을 달아 프랑스어로 번역했으며, 이 책들에서 영감을 얻어 《인공낙원》을 쓰기도 했다. 《고백》으로 큰 성공을 거둔 그는 런던과 에든버러의 주요 잡지에 문학, 철학, 역사, 경제 등 다양한 주제에 관해 기고하며 수필가 겸 비평가로서 입지를 굳히게 된다. 《고백》뿐만 아니라 그의 주요 작품들은 자전적 성격에 정교한 시적 산문 스타일을 특징으로 하고 있는데, 이것은 〈영국의 우편마차(The English Mail-Coach)〉(1849)에서 정점을 이루었다. 그의 작품들은 당대에 높은 평가를 받았으나, 작가 자신은 10년의 말년을 제외하고 삶의 대부분을 가난과 빚에 시달리며 보냈다. 1859년 에든버러에서 사망하여 성(聖) 커스버트 교회 묘지에 안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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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드 부크홀츠

저명한 경제학자이자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다. 조지 W. 부시 정부에서 백악관 경제정책 비서관을 지냈으며, 세계적인 헤지펀드 기업인 타이거(Tiger)의 펀드 매니저를 역임했다. 하버드 경제학과에서 가르치기도 했는데 당시 학생들이 뽑은 명강의에 수여되는 ‘앨린 영’ 상(Allyn Young prize)을 수상했다. 현재 「뉴욕타임스」와 「월스트리트저널」, 「포브스」를 통해서도 글을 쓰고 있으며, PBS, NPR, Fox, CNBC 등의 방송에도 정기적으로 출연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New Ideas From Dead Economists)』 유쾌한 경제학(From Here To Economy)』 『마켓 쇼크(Market Shock)』 『죽은 CEO의 살아있는 아이디어(New Ideas From Dead CEOs)』 『러쉬!(Rush)』 등이 있다. 사진 출처ⓒ Sandy Sp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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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유원

서강대학교 종교학과와 철학과를 졸업했으며 동국대학교 대학원 인도철학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2013년 《문학동네》 신인상으로 등단해 시인이자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시집으로 『세상의 모든 최대화』, 『이 왕관이 나는 마음에 드네』, 옮긴 책으로 『밥 딜런: 시가 된 노래들 1961-2012』(공역) 『예언자』, 『소설의 기술』, 『모비 딕』, 『올 댓 맨 이즈』, 『밤의 해변에서 혼자』 등이 있다. 제34회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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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서

평생을 대학에서 교수로 지내다가 장안대학교 총장을 끝으로 자유인이 되어 지금은 1인 연구소인 ‘맛있는 삶 연구소’를 설립하고 연구와 강연을 하면서 많은 이들과 즐거운 공감대를 넓히는 삶을 살고 있다. 경희대, 연세대를 거쳐 경희대학교에서 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고, 미국 California State University, Hayward에서 연구교수로 지냈다. 1981년부터 장안대 교수로 재직했으며 경희대, 서울시립대, 가톨릭대, 경기대, 한신대, 한국방송대, 경기도공무원교육원, 교통공무원교육원, 보훈연수원, 법무연수원 및 국가전문행정연수원의 외래교수를 역임하였다. 또한 인간관계학회, 지역복지정책학회, 한국행정학회의 이사로 활동했다. 더불어 수원시 2095기획단 연구위원, 경실련정책위원, 경기사회연구소 연구위원, 수원시 인사위원회 위원, 회성시 시정평가위원회 평가위원, 지역발전연구위원회 위원, 사회단체보조금 심의위원회 의원, 서울시 및 경기도 시험위원, 성장동력특성화대학 지원사업협의회 회장 및 공군정책발전 자문위원 등의 사회봉사경력을 갖고 있다. 저서로는 《맛있는 삶의 레시피》 《맛있는 호주 동남부 여행》 《맛있는 삶의 사찰기행》 《명강사 명강의(공저)》 등이 있다. 직업능력개발 유공으로 국무총리표창, 산학협력 유공으로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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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누 파르타넨

저널리스트이자 작가이다. 미국 남자와 결혼해 뉴욕에서 살고 있지만, 사실 핀란드에서 나고 자랐다. 헬싱키에서 노르딕 지역 최대 일간지 《헬싱긴 사노마트》를 비롯해 여러 매체의 기자 및 편집자로 일했다. 스탠퍼드 대학 특별연구원으로 『포춘』에서 객원 기자로 재직했고, 《뉴욕 타임스》와 《애틀랜틱》 등 다양한 지면에 기고했다. * 저자 홈페이지 http://www.anupartan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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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석

경비원으로 일하는 1959년생 베이비부머다. 가난해서 중학교조차 진학하지 못했다. 신문팔이, 구두닦이, 우산장사, ‘공돌이’, 공사장 막노동 등 지옥 같은 청소년기를 점철했다. 첫사랑 아내를 만나 작수성례(酌水成禮)로 신혼살림을 시작했다. 아들에 이어 딸까지 보자 자녀교육의 중요함을 깨달았다. 돈이 없어 아이들과 도서관을 출입하는 것으로 사교육을 대체했다. 덕분에 둘 다 서울대와 서울대 대학원까지 마칠 수 있었다. 세상은 철저히 냉대했지만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의 가치를 믿었다. 30년 가까운 독서와 20년 글쓰기의 내공으로 저서 『경비원 홍키호테』와 『사자성어를 알면 성공이 보인다』를 출간했다. 2020년 현재 일간 ‘뉴스에듀’ 대전·충청지역본부장, 월간 『청풍』 편집위원을 겸임하고 있다. 2016~2020년 3월까지 중도일보 온라인 사이트에 칼럼연재. 2019년 10월엔 대한민국인성교육대상 ‘기자 작가 부문’ 대상수상. 2020 대전광역시 대덕구 블로그 기자 활동. 2020 대전광역시교육청 열린기자단 기자 활동. 2020 대전광역시 서구청 ‘1004 주민정책참여단’ 운영위원 활동. 2019~21 대전광역시청보 ‘이츠대전’ 명예기자 활동. 2019~21 국민건강보험 국민참여위원회 국민위원으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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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렌 암스트롱

『축의 시대』, 『스스로 깨어난 자 붓다』, 『마음의 진보』, 『신화의 역사』, 『신을 위한 변론』 등 다수의 종교 서적을 쓴 권위 있는 종교 역사학자이다. 1944년 영국에서 태어나 열여덟 살이던 1962년에 로마 가톨릭 수녀로 살기로 결심했다. 그러나 옥스퍼드 대학의 학업과 병행했던 7년간의 수녀 생활 끝에 자신의 탐구정신과 부딪히는 수녀원의 전통적인 엄격함에 실망하여 환속했다. 이후 옥스퍼드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교직과 저술 활동을 시작했으며, 2008년 TED 상을 수상하면서 대중과도 가깝게 다가섰다. 2009년 황금률에 기반한 ‘공감의 헌장(Charter for Compassion)’을 주창하고 세계의 다양한 민족과 종교들이 공감의 가치를 설득하면서 비교 종교학의 핵심 가치를 실천에 옮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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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호

영남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 한국공인회계사 자격을 취득하고 필리핀 SGV&Co.(Sycip Gorres Velayo&Co.)와 KPMG Los Angeles Office에서 회계사 실무연수를 받았다. 이후 줄곧 KPMG Korea에서 37년여의 세월을 외길 ‘프로회계사’로서 살아왔다. 회계감사실무현장의 스태프에서 시작하여 KPMG삼정회계법인 대표이사에까지 이르렀고, 조직 내의 직책으로는 일선 영업본부장, 내부경영담당대표(COO), 리스크관리담당대표(Risk Management Partner)를 두루 거쳤다. 전문가적인 업무기능의 측면에서는 회계감사를 위시하여 컴퓨터 감사, 반덤핑제소관련 자문, M&A관련 자문, IFRS시스템 도입 관련 자문 등 다양한 경력을 가졌다. 경희대 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경희대 경영대학원 석좌교수와 한국회계기준원(KASB)자문위원을 역임했다. 현재는 세종CSV경영연구소를 개설하여 기업의 사회적 가치와 기업 가치를 함께 추구하는 길에 대해서 연구하고 있다. 또한 하나카드(주)의 이사회의장 및 코오롱인더스트리(주)의 감사위원장에 재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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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식

아시아를 대표하는 전문 미래학자PROFESSIONAL FUTURIST. 미국의 권위 있는 미래학 정규과정인 휴스턴대학교University of Houston 미래학부에서 학위를 받았다. 피터 비숍Peter C. Bishop(세계미래학회 및 세계전문미래학자협회 창립이사)과 크리스토퍼 존스Christopher Burr Jones(세계미래학회 사무총장 역임), 웬디 슐츠Wendy Schultz(세계전문미래학자협회 회장 역임) 등 미래학의 세계적 거장들을 사사했다. 미래학, 경영학, 철학, 윤리학, 신학을 공부한 그는 한국은 물론 아시아를 대표하는 전문 미래학자로 주목받고 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로 미국의 몰락이 거론될 때 미국 경제의 강한 회복과 새로운 부흥에 대한 예측을 내놓아 주위를 놀라게 했다. 특히,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전쟁을 비롯한 패권전쟁 발발과 2020년 미국 주식시장 대폭락을 정확하게 예측하여 큰 주목을 받았다. 일찍이, 한국 기업의 위기 및 한국 경제의 장기 저성장 가능성(한국판 ‘잃어버린 20년’)에 대한 경고를 비롯해서, ‘신흥국의 2단계 금융위기 가능성’ ‘북미 핵협상 위기’ ‘한국의 2차 금융위기 가능성’ ‘중국의 1차 금융위기 가능성’ 등 아시아에 서 일어날 다양한 미래 위기 가능성을 예측하여 한국의 리더들에게 큰 통찰을 주었다. 그의 미래 연구 분야는 폭넓다. 국가와 전 인류 단위의 위기와 기회는 물론이고, 인공지능, 자율주행자동차 및 로봇, 나노 및 바이오, 미래 제조업 혁명, 우주 기술, 미래 인간 등 미래의 기술과 산업 방향, 그에 따른 미래 비즈니스 전쟁을 구체적으로 예측한 시나리오도 발표해 다가오는 미래 기회를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인공지능 연구를 목적으로 한 스타트업 인텔리전시IntelligenSee Inc.를 미국에서 설립했고, 캘리포니아에서 미래학 전문대학원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삼성전자 DMC연구소 자문교수, 한국뉴욕주립대SUNY Korea 미래연구원 원장, 미래창조과학부 미래준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아시아미래인재연구소 소장, 세계전문미래학자협회APF 이사로 활동 중이다. 그는 개인과 기업과 우리 사회가 현실을 통찰하고, 더 나은 미래, 바람직한 미래를 창조해갈 수 있도록 세계 최고의 미래예측 능력을 발휘하고 미래전략을 지원하는 것을 소명으로 생각하고 있다. 현재 미국, 한국, 중국 등을 오가며 미래예측기법, 미래전략경영, 미래모니터링, 워-게임, 시스템사고 등을 바탕으로 정부기관과 국내외 대기업, 비영리 단체, 그리고 개인을 대상으로 미래와 관련된 예측, 자문, 교육 활동을 하고 있다. 총 50여 권의 책을 출간할 정도로 왕성한 연구 및 저술 활동도 하고 있다. 그의 대표적 미래예측서인 《2030 대담한 미래 1, 2》 《제4의 물결이 온다》 《앞으로 5년 미중전쟁 시나리오》 《앞으로 5년 한국의 미래 시나리오》 《부자의 시간》 《Futures Report》 등은 한국에서 경영자와 각 분야의 리더를 비롯한 다양한 독자층에게 큰 사랑을 받아 널리 읽히고 있다. 《2030년 부의 미래지도》 《2020 부의 전쟁 in Asia》 등은 중국과 일본에서도 출판되었으며, 특히 《2020년 부의 미래지도》는 출간 직후 일본 아마존 종합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그는 아들 쌍둥이를 포함한 네 아들의 아빠다. 다섯 남자와 한 여자가 함께 만들어갈 가슴 뛰는 미래를 상상하는 즐거움은 그가 가진 또 다른 삶의 원동력이다. · ‘미래통찰 보고서’ 구독 및 강연 문의: duacnszz@naver.com · 유튜브: 최윤식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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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찬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동아일보, 한겨레신문 기자 전주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전임강사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연세대학교 문과대학장 역임 - 대표 저서 - 『리얼리즘 이론과 실제 비평』, 『한국문학의 관계론적 이해』, 『토지를 읽는다』, 『문학의 모험』, 『문학의 통일성 이론』, 『채만식의 항일문학』, 『세계의 서사문학과 토지』, 『문학과 게임의 상상력』, 『현대소설의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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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송아

1969년 평안남도에서 태어났다. 2015년 북한 인권을 말하는 남북한 작가 공동 소설집 『국경을 넘는 그림자』에 첫 단편소설 「진옥이」를 발표했다. 발표 작품으로 「사기꾼」 「초상화 금고」 등이 있고, 동시 「어서 가자요」 「통일」, 북한 인권을 말하는 남북한 작가 공동 소설집 『금덩이 이야기』 『꼬리 없는 소』『단군릉 이야기』에 참여했으며, 계간지 『임진강』에 「스칼렛 오하라와 조선녀성」 등 북한사회를 반영한 수십 편의 작품을 발표했다. 석사 논문 『경제난 이후 북한 지방경제 변화연구: 평안남도 순천시 사례』를 연구 발표했다. 현재 데일리NK 기자, 자유통일문화연대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북한경제 IT 석사 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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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명학

1965년 북한 양강도 혜산에서 태어나 김일성종합대학 조선어문학부 창작과를 수료했다. 한국소설가협회 월간지 『한국소설』로 등단했다. 국내 발표작품으로 소설집 『잔혹한 선물』과 시 「곱사등이들의 나라」 「외눈도 합격」 「철창 너머에」 「안기부소행」 등이 있고, 에세이 「휴대폰이 없었으면 좋겠다」 「시(詩)야? 암호야」 「사라져가는 이웃사촌」 등 백여 편이 있다. 북한 인권을 말하는 남북한 작가 공동 소설집 『국경을 넘는 그림자』 『금덩이 이야기』 『꼬리 없는 소』 『단군릉 이야기』와 『한중대표소설집』에 참여했다. 전 조선작가동맹 소속 시인, 반체제작품 혐의로 북한 국가안전보위부에서 삼 년 투옥하고, 2006년 출옥 후 탈북 및 국내로 입국했다. 현재 자유통일문화연대 상임대표, 한국소설가협회 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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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나

1995년 시집 『새벽날개』로 등단. 전남 순천에서 출생. 『문학과사회』에 시를 발표하면서 작품활동 시작. 시집 『빠지지 않는 반지』 『둥근 밀떡에서 뜨는 해』 『홀소리 여행』 『일탈의 순간』 산문집으로 『잃어버린 꽃병』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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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진

개인, 초대전 10회 (부산·서울·충북) 2014 화집출판작품전 서울 아트필리아갤러리 11.22-11.30 2014 화집출판초대전 서울 토포아트센타 6.27-7.1 2014 화집출판대작전 서울 경인미술관 3.12-3.18 2013 초대전 경기 의정부 다랑갤러리 8.29-9.30 2013 수채화전 서울 EW갤러리 3.29-4.10 2013 수채화전 서울 경인미술관 3.20-3.26 2012 유화대작전 서울 토포아트센타 3.21-3.27 2011 대한민국 미술단체페스티벌 예술의전당 단체전 수회 작품소장 한국통신공사·의정부진병원·순성실업 (주) 외 개인다수 2015년 현재 한국토요화가회·한국야외수채회 일요화가회·현대사생회·전업작가회 회원 E-mail. kjin83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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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람

1976년 경북 의성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성장하였다. 대구교육대학교 음악교육학과를 졸업하였다. 2008년 『리토피아』로 등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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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메 마르틴 로카

1969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나 카브레라 데 마르라는 해안 마을에서 살고 있어요. 바르셀로나대학교에서 철학과 예술, 역사를 공부했고, 바르셀로나대학교 교육과학기관(ICE)에서 교육학 학위를 받았어요. 협상을 통한 갈등 극복, 자존감 높이기 등 관련 교육 분야에서 전문적으로 경력을 쌓으며 다양한 교육 그램을 개발했어요. 또 다양한 매체에 아동 청소년 교육과 관련된 글을 기고했으며, 어린이들을 위한 예술 시리즈를 출간했어요. 현재는 ‘앱솔루트 바르셀로나(Absolut Barcelona)’라는 온라인 매거진에서 예술과 문학 전문 편집자로 일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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