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한원채

출생지: 1943생. 함경남도 흥남시 회상구 역회 상동 주거지: 함경북도 길주군 영북구 68반 1951~1956년 함남 함주군 흥남인민학교 졸업 1956~1959년 함북 길주군 영북중학교 졸업 1959~1961년 함북 길주군 철도운수학교 졸업 1961~1963년 함북 길주군 팔프전문학교 졸업 1963~1967년 함남 함흥화학공업대학 졸업(기계공학사) 직장: 조선인민군 후방총국 직속 길주팔프련합기업소 설계원 표창: 국기훈장 2급 2개, 국기훈장 3급 3개 자격증: 과학기술발명권 3개, 신기술등록증 3개, 창의고안증 35개 특수임무: 1974년부터 길주팔프련합기업소 설계실 당세포 부서기(정치보위부 비밀공작원) 저서: <脫北者>(李山河 譯, 東京: 晩聲社,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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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엽

경력 육군 소위 임관(1984) 포병 대대장 육군본부 대외협력장교 한국국방연구원 현역연구위원 육군 중령 퇴역 한국국방연구원 홍보팀장(현) 주요 수상 육군 참군인대상(2008) 위국헌신상(2011) 보국포장(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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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대학에서 전기공학을 전공하고 전력 시스템 설계와 상설 전시 장치 산업에 종사했다. 현재는 방짜유기 공방에서 풀꽃 톡으로 소통하며 가질 대정으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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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창의목공교사모임

전국창의목공교사모임은 학교 교육 과정 내에서 목공을 주제로 디자인, 설계, 창의적 문제해결력,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뜻있는 교사들이 모여 시작하였습니다. 2010년부터 지역 모임 단위의 활동 및 연수로 운영하던 중 2014년 10월 전국 지역팀장 및 운영진이 구성되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전국창의목공교사모임은 교사 직무 및 자율 연수, 학생과 학부모 대상의 연수 및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개발을 통한 목 공 교육 확산을 위하여 다각화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카페 https://cafe.naver.com/woodworkingteach 네이버 밴드 https://band.us/band/61063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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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일

경기도 남양주에서 출생하였고, 강원대 회계학과 졸업 후 ㈜경농에서 근무하였습니다. 그 후 개인 유통업체와 공인중개사 사무실을 운영하던 중 황토구들방의 매력에 빠져 황토흙집 건축으로 사업을 전환했습니다. 지난 5년 동안 평창 뇌운계곡, 횡성군 안흥면, 갑천면에 황토전원마을을 짓고 있습니다. ‘다음’에 ‘황토구들방 건축동호회(http://cafe.daum.net/toji1114)’라는 카페를 운영하며, 강원도 횡성에서 ‘배워서 혼자 짓는 흙집 건축’을 목표로 가람흙집학교를 세워 교육을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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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평상시 저자는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자원봉사활동에 남다른 열정과 관심을 갖고 살아왔다. 또한 행복을 인생의 최고 목적으로 삶의 좌우명을 두고서, 우리 모두의 행복에 대한 고민들을 많이 해오기도 했다. 행복은 멀리서 찾을 게 아니다. 가장 근거리에 있는 가정에 바로 행복이 있다. 저자는 37년 공직 생활을 마치고 행정안전부에서 정년퇴직하였다. 또한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사회복지학과에서 석사 과정을 공부하였다. 현재 LG전자 (주)신현공조시스템 부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Hi-Five 부부행복의 실천으로 모두가 아름답고 행복한 인생이 펼쳐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쓰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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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일

치악산이 있는 원주에서 태어나 척박한 강원도 황지의 탄광촌 마을에서 자랐다. 그러나 굴곡진 삶의 자리에서 일어나 자신의 삶을 개척해 왔다. 고졸출신으로 7급 공무원 시험에 도전하여 합격하였고 내무부 중앙소양고사에서 1위에 입상하는 등 노력형의 공무원이었다. 원주시청, 강원도청, 내무부, 행정자치부에 근무했다. 감사부서에서 10여 년 근무했으며 2015년 6월말 서기관으로 퇴직하였다. 녹조근정훈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장관표창 3회, 강원도지사 표창 2회 등을 수상하였으며, 사회복지사(1급), 심리상담사 자격을 소지하고 있다. 공직생활 중 예수님과의 인격적 만남 이후 달려온 한 사람의 헌신된 제자이다. 이번에 일평생 제자의 길에서 느꼈던 삶의 고백을 한 권의 책으로 세상에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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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중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 졸업(경영학 석사)ROTC 14기 경력 1978 삼성그룹 입사(공채19기) 1989 삼성전관㈜ 일본 도쿄사무소장 1996 삼성전관㈜ VFD사업부장 2003 삼성SDI㈜ 구매본부장 2006 삼성SDI㈜ 안식년(중국 상해 교통대학 중국어연수) 2008 (주)삼붕트레이딩 대표이사 2011 한국니토덴코 주식회사 대표이사 2015 Nitto Gr. 본사 집행임원(한국통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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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프럼

예일대학교 조류학과의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동시에 피바디 자연사박물관의 척추동물 수석 큐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매카서 펠로십과 구겐하임 펠로십을 받았으며, 공룡의 깃털과 그 색깔을 밝혀내는 데 기여했다. 저명한 조류학자인 그는 『아름다움의 진화』에서, 주도면밀한 연구 결과와 한평생의 조류관찰을 통해 수집한 사례들을 총동원하여, 독자들을 전율 넘치는 지적 탐험의 세계로 안내한다. 『아름다움의 진화』는 각양각색의 새들이 아름다움을 뽐내는 숲속에서 시작하여, 종래에는 인간의 진화와 우리 자신을 이해하는 방법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킨다. 2017년 《뉴욕 타임스》가 선정한 ‘올해의 책’ 10권 중 유일한 과학 책이며, 2018년 퓰리처상 논픽션 부문 수상 후보로 올랐던, 흥미진진하고 매력 만점인 걸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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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하

한국 - 이과계) 부산 동아대학교 공과대학 기계공학과 졸업 일본 - 상과계) 와세다대학 대학원 상학연구과 석사학위 취득(마케팅 전공) [한국 사회경력] 전) (주)기아기공(현 현대위아) 조립기사 전) 트랜스코스모스(주) 한국법인 COO 현) 글리코해태(주) 대표이사 [일본 사회경력] 전) 트랜스코스모스(주) 엔지니어링 솔루션 사업본부 부본부장 전) 한국 오리온그룹 소속 (주)오리온의 일본법인 사장 [기타 활동] · 서경대학교 경영대학 겸임교수로서 마케팅과목 강의 · 일본 트랜스코스모스(주)에서 일본의 사회와 문화, 고객만족적 사고방식 강의 · 한국 중소기업진흥공단 주최 ‘일본진출기업 경영자 대상 강의’ · 명지전문대학교 경영학과 학생 대상으로 일본시장 유통 및 마케팅 강의 · 와세다대학 한국교우회 부회장 [논문 및 수상] · 「유통업에 있어서의 정보시스템의 일고찰」 (일본과 한국 비교 - (사)한국생산성학회 생산성논집 2014년 학술논문) · 서울중구문화원 주최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신 473주년 기념 수필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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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민우

한의학박사 분당삼성한의원 대표원장 위앤장연구소 탕약개발 연구위원 * 저서 『당질 조절 프로젝트 - 케토제닉 다이어트』 『키토제닉 다이어트 - 당질량 핸드북』 * 학회활동 척추신경추나의학회 회원 대한한의통증제형학회 회원 대한한방비만학회 회원 대한한방내과학회 회원 대한약침학회 회원 대한한의학원전학회 회원 대한스포츠한의학회 회원 대한모유수유한의학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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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헌

‘푸른 제복의 시인’으로 불립니다. 1941년 충청도에서 태어나 21세에 군에 자원입대하여 40년의 청춘을 푸른 제복을 입고 살았습니다. 푸른 제복을 입고 시를 써오던 시인은 2014년 순수문학을 통해 등단했습니다. 2015년 첫 시집인 &lt;장독대&gt;를 출간하였고 평범한 우리들의 삶에서 건져 올린 마음과 지혜를 시어로 옮겼습니다. 김용헌 시인은, 이 시대의 평범한 할아버지입니다. 그에게 시는 삶의 장식이 아닙니다. 그에게 시는 언어의 유희가 아닙니다. 그에게 시는, 가족과 이웃을 감싸 안는 방법입니다. 그에게 시는, 자신을 성찰하고 세상을 관조하는 도구입니다. 그는 시를 쓰며 날마다 따뜻해지는 젖은 눈을 가진 사람입니다. - 1941년 1월 19일 충남 출생 - 진산초등학교 졸업 - 진산 중학교 1년 중퇴 - 향교(교촌리 소재) 2년 수료 - 서울중앙 통신 중, 고등학교 수료(강의록으로 독학 중2-3 / 고1-3) - 소년 공병기술 하사관 학교 제2기 수료 및 소위 임관 - 장교 후보생(보병 제9기/ 포병 제2기) 수료 및 소위 임관 - 고등군사반 제62기 수료 - 전역 (현역 21년 대위 예편) - 군무 사무관(행정직 5급/ 13년) 역임 - 강원도 재향군인회 조직부장 7년 역임 - 재향군인회 면회장 13년 역임 - 대통령 표창 수상 - 강원도 재향군인회 이사 8년 역임 - 춘천 기독교 연합회 부회장(1년 역임) - 춘천 기독교 장로연합회장(1년 역임) - 춘천시 청소 체험수기 공모 장려상 수상(2010년도) - 신앙 간증문 발간: 하나님 주신 복으로 산다(2015년도) - 순수문학 시인 등단(2014년도) - 시집 발간(2015년 순수문학사) - 두 번째 시집 출간 &lt;눈이 젖은 사람&gt;(2019년 남해산책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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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대기업, 공공기관, 지자체와 굵직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각 조직의 상위 0.1% 인재들이 어떻게 일하는지 알게 됐다. ‘탁월한 언어 감각’이야말로 그들의 핵심 경쟁력임을 발견하고, 그 노하우와 비결을 책에 담았다. 서울대 국제대학원 졸업. 경제단체에 입사하여 후진타오 주석, 조지 부시 대통령 등이 참석한 국제행사(APEC CEO Summit)와 대통령 해외순방 경제사절단 총괄 등을 맡으며 대규모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운용하는 방법을 배웠다. 또한, 삼성, LG, 현대차 등 글로벌 기업들과 협력하여 산업정책을 발굴하고 정책에 성공적으로 반영시켰다. 정부와 지자체, 국회 등과 협력하여 다양한 전국 규모의 행사들을 기획하기도 했다. GS그룹 회장, 효성그룹 회장 등을 보좌하였으며, 경영진이 리더를 뽑고, 훈련시키고, 때로는 탈락시키는 과정과 이유를 지켜보면서 일 잘하는 사람들의 노하우를 배웠다. 2015년 최연소 팀장으로 임명된 후 팀장 첫 해 23개 팀 중 최고 고과를 받았고 큰 프로젝트를 연달아 성공시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베스트셀러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2019)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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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욱

고려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방송국에서 PD로 오랫동안 일하다가 서울신학대학교 상담대학원,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코헨유니버시티 등에서 늦깎이로 상담심리학을 공부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PD 재직 중에는 &lt;딩동댕 유치원&gt; &lt;만들어 볼까요&gt; 등 주로 어린이 프로그램을 연출했다. 상담 공부를 한 이후에는 &lt;토닥토닥 마음아&gt; &lt;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gt; &lt;4주후愛&gt; 등 다수 방송 프로그램에 상담전문가로 출연과 자문을 했으며, 서울가정법원에서 상담전문위원·자녀양육위원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경기대학교 사회교육원 교수로 있으면서 유치원, 학교, 기업, 교회 등에서 부모들을 대상으로 강의하며, 마음이 아픈 사람들을 상담하고 자녀와 부모, 가정의 회복을 위해 기도하며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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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경

1964년 경남 진주에서 태어났다. 그곳에서 자라고 대학 역시 그곳에서 다녔다. 오래된 도시, 그 진주가 도시에 대한 원체험이었다. 낮은 한옥들, 골목들, 그 사이사이에 있던 오래된 식당들과 주점들. 그 인간의 도시에서 새어나오던 불빛들이 내 정서의 근간이었다. 대학을 졸업하고 밥을 벌기 위해 서울로 올라왔고 그 무렵에 시인이 되었다. 처음에는 봉천동에서 살다가 방송국 스크립터 생활을 하면서 이태원, 원당, 광화문 근처에서 셋방을 얻어 살기도 했다. 1992년 늦가을 독일로 왔다. 나에게는 집이라는 개념이 없었다. 셋방 아니면 기숙사 방이 내 삶의 거처였다. 작은 방 하나만을 지상에 얻어놓고 유랑을 하는 것처럼 독일에서 살면서 공부했고, 여름방학이면 그 방마저 독일에 두고 오리엔트로 발굴을 하러 가기도 했다. 발굴장의 숙소는 텐트이거나 여러 명이 함께 지내는 임시로 지어진 방이었다. 발굴을 하면서, 폐허가 된 옛 도시를 경험하면서, 인간의 도시들은 영원하지 않다는 것을 뼈저리게 알았다. 도시뿐 아니라 우리 모두 이 지상에서 영원히 거처하지 못할 거라는 것도 사무치게 알았다. 서울에서 살 때 두 권의 시집 『슬픔만한 거름이 어디 있으랴』『혼자 가는 먼 집』을 발표했다. 두번째 시집인 『혼자 가는 먼 집』의 제목을 정할 때 그것이 어쩌면 나라는 자아의 미래가 될 것이라는 예감이 들었다. 독일에서 살면서 세번째 시집 『내 영혼은 오래되었으나』를 내었을 때 이미 나는 참 많은 폐허 도시를 보고 난 뒤였다. 나는 사라지는 모든 것들이 그냥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을 짐작했다. 물질이든 생명이든 유한한 주기를 살다가 사라져갈 때 그들의 영혼은 어디인가에 남아 있다는 생각을 했다. 뮌스터 대학에서 고고학을 공부하고 박사학위를 받으면서 학교라는 제도 속에서 공부하기를 멈추고 글쓰기로 돌아왔다. 그뒤로 시집 『청동의 시간 감자의 시간』『빌어먹을, 차가운 심장』『누구도 기억하지 않는 역에서』, 산문집 『나는 발굴지에 있었다』『그대는 할말을 어디에 두고 왔는가』『너 없이 걸었다』, 장편소설 『모래도시』『아틀란티스야, 잘 가』『박하』, 동화책 『가로미와 늘메 이야기』『마루호리의 비밀』, 번역서 『슬픈 란돌린』『끝없는 이야기』『사랑하기 위한 일곱 번의 시도』『그림 형제 동화집』 등을 펴냈다. 동서문학상, 전숙희문학상, 이육사문학상을 수상했다. 2018년 10월 3일 뮌스터에서 생을 마감했다. 그로부터 1년 뒤 유고집 『가기 전에 쓰는 글들』이 출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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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정

(현) 한국불교 태고종 세심사 주지 법계 종사 한국불교 태고종 총무원 법규위원 한국불교 태고종 경남종무원 자문위원 법무부 창원 교도소 법사회 회장 경남경찰청 마산중부 경찰서 경승실장 연세대학교 총동문회 28대 자문위원. 29대 상임이사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총동문회. 20대~24대 상임고문 (역임) 경남종무원 사회국장 / 종무국장 / 종회의원 / 포교부원장·부원장 / 행정부원장 동방불교대학 학생회 회장 동방불교대학 학생회보 편집, 발행인 한성대학원 불교종무행정 최고위자 과정 학생회장 1997년 경원장학회 설립이사 (수상) 2010년 연세대학을 빛낸 올해의 연세교육인상 총장상 1998년 2007년 2010년 법무부 장관상 1995년 2002년 2010년 경남경찰청 청장상 1995년 1997년 2005년 2015년 마산중부경찰서 서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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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기요사키

재테크 분야의 고전으로 손꼽히는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시리즈를 통해 전 세계 수천만 사람들의 돈에 대한 인식을 바꿔 놓았다. 사업가이자 교육자이며, 나아가 일자리를 창출할 사업가가 세상에 더 많이 필요하다고 믿는 투자가다. 돈과 투자에 대해 기존의 통념과 대조적인 사고방식, 직설적인 화법과 대담한 태도로 국제적인 명성을 떨치고 있다. 돈과 투자, 금융 및 경제와 관련된 복잡한 개념을 단순하게 설명하는 놀라운 재능을 지녔으며, 재정적 자유를 얻게 된 자신의 여정을 담은 이야기로 세대와 국적을 초월한 다양한 독자들에게 울림을 주었다. 그는 좋은 일자리를 얻어서, 돈을 모아 빚을 갚고, 장기적으로 분산 투자하라는 기존의 충고는 한물간 구식이라고 평한다. “당신의 집은 자산이 아니다.” “현금흐름을 얻기 위해 투자하라.” “저축을 하는 사람은 패배자다.” 등 그의 가르침과 철학은 커다란 논란을 일으켰지만, 지난 20년간 사실임이 증명되었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를 비롯해 25권의 저서를 펴냈으며, 그의 책들은 전 세계 베스트셀러 명단에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다. 금융 교육 회사인 리치대드 컴퍼니를 설립해 많은 사람들을 경제적 안정으로 가는 길로 안내하는 한편, CNN, BBC 등 다수의 언론 매체와 「래리 킹 라이브」, 「오프라 쇼」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투자와 경제적 성공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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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린 마시

미국 뉴욕에서 태어나 예일 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했다. 졸업 후 고등학교 선생님으로 일하다가 언론계에 뛰어들어 &lt;굿 하우스키핑&gt;, &lt;롤링스톤&gt;, &lt;뉴 리퍼블릭&gt; 등의 잡지에서 에디터로 일했다. 정신적 스승이었던 할머니의 죽음을 계기로 글쓰기를 통한 치유의 힘에 매료되어 전업 작가가 되기로 결심했다. 첫 책은 출판에 실패했으나, 두 번째 책 『밤의 여행자』가 영미권 최고의 추리문학상인 에드거 상(청소년소설 부문)을 수상하면서 단번에 스타 작가로 부상했다. 2015년에는 벨기에의 수도인 브뤼셀로 가족과 함께 이주해 몇 년간 살았는데, 유럽 사회에 난민 위기가 고조되기 시작했던 그 당시의 경험을 생생히 담아낸 소설이 바로 『시리아에서 온 소년』(원제: Nowhere Boy)이다. 이 소설은 출간 즉시 &lt;뉴욕타임스&gt;, &lt;워싱턴 포스트&gt;를 비롯한 유력 매체들의 주목을 받으면서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각급 도서관 및 교육기관의 추천 도서로 널리 읽히고 있다. 이 밖에 지은 책으로 『비밀의 죄수』『제프, 별들에 저항하는 자』『층계 옆 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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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희

1999년 『세월의 돌』로 데뷔했다. 『태양의 탑』, 『룬의 아이들 - 윈터러』, 『룬의 아이들 - 데모닉』, 『전나무와 매』, 『상속자들』 등을 발표했으며 총 28권에 이르는 모든 작품이 일본, 중국, 대만, 태국 등에 번역 출간되었다. 조선일보 판타지 문학상 심사위원, NHN 게임문학상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전민희는 아시아에서 가장 유명한 한국의 장르 작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금까지 완결한 모든 장편소설이 해외에 번역, 수출되었으며 해외에서도 큰 호평을 얻었다. 소설 룬의 아이들이 Yahoo Japan 선정 2006년 10대에서 가장 많이 읽힌 책에 이름을 올렸고 2007년엔 대만에서 애장판 출간 기념 초청 사인회가 있었다. 특히 ‘룬의 아이들’ 시리즈의 인기가 대단한데, 도쿄한국문화원의 자료에 따르면 2013년 기준 역대 일본에서 가장 많이 팔린 한국 소설로 발표되었다. 저서 중 2개의 시리즈가 온라인 게임화되었고, 미국, 러시아, 유럽, 중국, 일본에도 서비스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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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숙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 신방과를 졸업했다. 1983년 《조선일보》로 등단했으며, 소설집 『함께 걷는 길』 『칼날과 사랑』 『유리 구두』 『브라스밴드를 기다리며』 『그 여자의 자서전』 『안녕, 엘레나』 『단 하루의 영원한 밤』 등, 장편소설 『핏줄』 『불꽃』 『79-80 겨울에서 봄 사이』 『긴 밤, 짧게 다가온 아침』 『그래서 너를 안는다』 『시드니 그 푸른 바다에 서다』 『먼 길』 『그늘, 깊은 곳』 『꽃의 기억』 『우연』 『봉지』 『소현』 『미칠 수 있겠니』 『모든 빛깔들의 밤』 『벚꽃의 우주』 등이 있다. &lt;한국일보문학상&gt; &lt;현대문학상&gt; &lt;이상문학상&gt; &lt;이수문학상&gt; &lt;대산문학상&gt; &lt;동인문학상&gt; &lt;황순원문학상&gt;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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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현

1985년 출생. 2015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줄리아나 도쿄』로 제43회 <오늘의 작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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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익

문학박사, 신화연구가, 사)세계신화연구소 소장, 외무부 의전 자문위원. 연세대학교 독문과를 졸업하고 독일 마부르크 대학에서 수학했다. 연세대에서 “릴케의 ‘말테의 수기’와 대도시 문제”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 과기대 등에서 “독일어” “신화와 인간심리” 등을 강의하고, 라이나재단의 ‘전성기캠퍼스’ 등지에서 신화를 소재로 인문학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헤시오도스의 《신통기》, 아폴로니오스 로디오스의 《이아손과 아르고호의 영웅들》, 호메로스의 《일리아스》 등 다수의 역서와 평역서, 《그리스 로마 신화와 서양문화》 《신화, 인간을 말하다》 등 다수의 저서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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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진

KBS ’경제전망대’를 시작으로 ‘경제투데이’ ‘생방송 오늘’, ‘아침뉴스타임’, 시사기획 ‘쌈’ ‘생생정보통 플러스,’ MBC생방송 오늘 아침’, ‘SBS모닝와이드’ 등 주로 지상파 시사 교양 부문 방송구성작가로 활동했다. 방송외주제작사를 운영하며 인생의 단맛, 쓴맛을 보고 ‘겸손’이란 삶을 배웠다. 지금은 ‘미안해’ ‘고마워’ ‘행복’이란 키워드의 가치를 존중하며 프리랜서 작가, 마케팅 플래너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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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와담스

현장 연구 경험이 가장 풍부한 영국의 해빙 연구가다. 아이스 캠프, 쇄빙선, 항공기, 잠수함을 이용해 50회가 넘는 극지방 탐사를 진행했다. 1970년 캐나다 허드슨 호 탐사에 참여하면서 해양조사 활동을 시작했고 그 후 40여 년 동안 극지의 해양, 해빙, 기후변화를 연구했다. 1990년에는 북극 해빙의 두께가 얇아지고 있다는 증거를 최초로 제시하기도 했다. 지구온난화가 극지의 해양, 해빙, 빙산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면서 기후변화의 위협을 지속적으로 경고했다. 1987~1992년 케임브리지대학 스콧 극지연구소 소장을 지냈으며 1992~2015년 케임브리지대학에서 해양물리학 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영국 왕립지리학회 회원과 핀란드 아카데미 회원을 맡고 있다. 에든버러 왕립학회 W. S. 브루스 상(1977), 영국 극지 메달(1987), 이탈가스 환경과학상(1990)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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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은

연세대학교 영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고, 오랫동안 광고대행사에서 근무했다. 수십 년간 블루스 관련 서적과 자료들을 수집했고 블루스 관련 글을 여러 매체에 게재한 블루스 음악 작가다. 그 동안 블루스에 대한 그릇된 정보와 인식들을 아쉬워하다가 국내 최초의 블루스 전문서, ≪더 리얼 블루스(The Real Blues)≫를 오랜 기획과 집필 과정을 걸쳐 발행하게 되었다. 이 책은 저자의 미국 역사와 대중음악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바탕으로 시장과 소비자 마케팅 시각에서 블루스를 이해하는 데 올바른 관점을 제공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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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세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원로장로회 한양대학교 경영대학원 졸(경영학 석사) 국세청(충주, 영동, 도봉, 성북세무서) 근무(전) 중소기업중앙회(경영지도역, 지도위원)(전) 안진비지니스컨설팅 설립운영(전) 안양대학교 출강(전) 한국예선업협동조합 고문(현) 한국냉난방자재판매업협동조합 고문(현) 광명·시흥특별관리지역임가공사업협동조합 고문(현) 한국문구공업협동조합 외 다수 지도위원(현)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원로장로(현) 경영지도사 공인중개사 경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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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곤

목포에서 태어났으며 고향은 진도이다. 경남함안초등학교와 함성중학교, 부산공업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고려신학원 신학과, 목회학과를 졸업하고 전임 교회 목사로 재직했다. 「지금 내가 서 있는 자리에서」로 기독교문예상을 수상했다. 전 크리스찬문학가협회 회원. 2019년 현재 부산시 해운대구 반송동에 거주하며 시를 쓰고 있으며 시집으로 『개꿈이로소이다』 『솔로몬의방-나를 울게 하소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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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근

25년간 산업교육 및 글로벌 프로젝트, 경영컨설팅을 수행해 오고 있다. 한국능률협회그룹에서 대한민국고객만족경영대상 및 한국산업의서비스품질지수, 대한민국마케팅대상을 총괄 운영하였다. 한국 최초로 서비스경영College를 설립하여 CS경영과 서비스 문화 확산에 힘썼으며 약 100여개 이상의 혁신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산업계에 보급하였다. KMA비즈니스School, Global Business Center장을 역임하였으며 외교통상부, 산업자원부, 중소기업청, 고용노동부 등 다수의 국책 프로젝트를 수행하였다. 경영자교육본부장을 맡아 한국의 경영자상을 주관하고 서울대, 고려대, 북경대, 연세대 등 메이저 대학과 다수의 Special & Executive Program을 개발 운영하였으며, 아시아 최초로 Wharton School Executive Program을 도입하여 한국경영자 교육의 새 지평을 열었다. 2010년부터는 Great Place To Work Institute KOREA의 대표를 맡아 대한민국일하기좋은100대기업, 대한민국여성이일하기좋은기업, 대한민국자랑스런워킹맘100인, 한국에서가장존경받는CEO 선정 등을 주관하고 있으며, 한국신뢰경영지수(K-Trust) 모델을 개발하여 보급하고 있다. 현재 한국일터혁신컨설팅그룹의 대표이사를 겸임하고 있으며 세계 최초로 모바일 소통 프로그램인 OASIS를 개발하여 조직활성화의 획을 그었으며, 2015년도에는 대한민국 신지식인으로도 선정되었다. 한국 최초로 한국일터행복지수(K-Happiness Index) 모델을 개발하여 한국산업계에 보급하고 있다. 구성원 만족은 최소한 고객만족보다 크거나 같아야 한다는 신념으로 구성원의 삶의 질 향상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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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수

- 1960년 충청남도 천안시 유량동에서 출생 - 경기도 포천에서 40년 거주 - 1979년 2월 포천종합고등학교 상과 졸업 - 1988년 2월 경희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 2016년 8월 성균관대학교 유학대학원 유교경전학과 졸업 (문학석사, 유교경전학) - 한국교직원공제회 28년 근무(1988.3.1~2016.1.31) - 2017년 11월 국가무형문화재 종묘제례 사직대제 환구대제 및 왕릉제향 전수교육 수료(종합 10기) - 2018년 4월 〈왕릉제향 전문과정 수료〉(제5기) (사단법인)전주이씨대동종약원 주관 - 종묘대제, 환구대제, 왕릉제향 등 제관으로 봉무 - 현재 조선왕조실록 446책(한국고전번역원, 세종대왕기념사업회 발간) 열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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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오병

6·25 때 소년병으로 서부전선 고랑포 104고지전투에 참전(6·25종군기장) 강원지구. 서울지구 병사구사령부(현 병무청)에서 만기제대 단국대 부공고 졸업 경기대학 상경과 졸업 경향신문 기자(1964년 7월 1일) 문화방송 경향신문 대구·경북취재 팀장(70년 6월 1일) 서울대학교 신문대학원 기자재교육 수료 문화방송 경향신문 부산 취재 팀장 경기일보 정치·경제부장(88년 8월 8일) 경기일보 편집부국장 중부일보 정치·경제부장·부국장 중부일보 편집국장 현대일보 편집국장 중부일보 이사 겸 편집국장 중부일보 상무이사 겸 편집국장 경향신문 사우회 회원(2018년 현) (사)경기언론인클럽 회원(현) (사)대한노인회 서수원자이아파트경로당 회장(현) 저서 『지방기자의 종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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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호

서울 가리봉동에서 태어나 도시의 주변부 문화에 익숙하다.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2004년 아내의 고향인 울산 언양으로 이주해서 살고 있다. 2015년 『주변인과문학』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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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난주

1958년 부산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을 수료했다. 1987년 쇼와 여자대학에서 일본 근대문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고, 이후 오오쓰마 여자대학과 도쿄 대학에서 일본 근대문학을 연구했다. 현재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냉정과 열정 사이 Rosso』, 『반짝반짝 빛나는』, 『낙하하는 저녁』, 『홀리 가든』, 『좌안 1·2』, 『제비꽃 설탕 절임』, 『소란한 보통날』, 『부드러운 양상추』, 『수박 향기』, 『하느님의 보트』, 『우는 어른』, 『울지 않는 아이』, 『등 뒤의 기억』, 『즐겁게 살자, 고민하지 말고』, 『저물 듯 저물지 않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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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익

서울대 영문과 졸업. 월간 〈문학사상〉 소설 부문으로 등단 후 30권의 책을 출간했다. 몇 편의 에세이를 제외하고 대부분이 소설. &lt;목포는 항구다&gt;, &lt;원더풀 라디오&gt; 등의 영화 시나리오를 썼고 신문과 잡지 칼럼도 쓴다. 네이버 웹소설 원년 멤버로 여러 인기작을 연재했고 현재는 &lt;욕망하다&gt; 연재 중. 광고회사 카피라이터로 잠시 일하다가 SBS에 PD로 입사해 &lt;컬투쇼&gt;, &lt;이숙영의 러브FM&gt; 등 많은 프로그램을 연출했다. 현재는 &lt;이재익의 정치쇼&gt; MC를 맡고 있으며 국내 최장수 팟캐스트 &lt;씨네타운 나인틴&gt;과 유튜브 채널 &lt;이재익 tv&gt;도 운영 중이다. 취미는 작곡. 거의 모든 장르의 음악을 좋아하지만, 코흘리개 시절부터 여태껏 헤비메탈에 환장하는 순정메탈아재. 그가 하는 모든 일은 로커가 되지 못해서 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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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자

2011년 『경남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바닷가에 고양이의자가 있었다」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2018년 현진건문학상에 「지하철과 달팽이」가 추천작으로 선정되었으며, 2019년 「옥시모론의 시계」가 극단 연인무대에 의해 창작극으로 만들어져 상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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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룡

현 한국외대 명예교수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 서울대 신문대학원 졸 미국 Columbia University 언론대학원 졸 고려대 대학원 언론학 박사 한국외국어대 정책과학대학원 원장 UC Berkeley 객원교수 한양대 언론정보대학원 석좌교수 한국방송학회 회장 제3기 방송위원회 위원 MBC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 역임 저서: 『TV프로듀서』, 『케이블TV원론』, 『뉴미디어개론』,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론』, 『미디어윤리』, 『방송경영론』, 『방송광고론』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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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례

1955년 전북 정읍 출생. 세종대학교 일어일문과와 동대학 정책과학대학원 국제지역학과(일본학)를 졸업했다. 1986년 《시와 의식》 신인상으로 등단. ‘허난설헌 문학상’과 일본에서 ‘시토소 조 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한국어 시집 《실험실의 미인》, 일본어 시집 《감색치마폭의 하늘은》, 《빛의 드라마》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사는 방법의 연습》, 《스트로베리 나이트》, 《다시 공부하고 싶은 나이, 서른》, 《백은의 잭》 등이 있으며, 그 외 한국 시인들의 시도 일본어로 다수 번역 출간했다. 현재 세종사이버대학교 정책과학대학원 국 제지역학과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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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현

소정현(蘇晶炫) 대기자. 그는 대학원에서 國際政治學(국제정치학)을 전공하고 일간지에 입사, 국내외의 핵심 이슈들에 대해 전문적 식견과 통찰을 가지고 여러 매체에 그의 관심사들을 생동감 있는 필치로 반영시켜 왔다. 전방위적인 그의 논제는 늘 시의적절하면서도 논제의 포인트를 빈틈없이 과녁한다. 그는 21세기의 국내외적 복잡다단한 다원 변수의 이질성과 공통성을 스피드 있게 해부하면서 도래할 시대의 패러다임을 단순 명료하게 조합하고 배열하는 데 탁월한 역량의 소유자이다. 또한 이런 식견들을 현실과 미래 예측 그리고 역사의 균형 감각으로 섬세하며 사려 깊게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저술 작업의 귀감이 되고 있다. 그의 집필 영역은 정치, 환경, 역사 등 미치지 않은 곳이 없다. 한국 현대사의 거목인 김대중 대통령을 중점 조망한 『굿바이 DJ』와 대기(공기)오염의 실상을 촘촘히 규명한 『클린 에어’(Clean Air)』 고고학 최대의 논쟁을 불러일으킨 노아홍수의 실상을 사이언스 측면에서 고찰한 『노아방주 미스터리』가 있다. 또한 국제 뉴스의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는 현대 이스라엘의 모든 것을 살핀 『격동의 이스라엘 50년』이 있다. 현재에는 오프라인과 인터넷 언론의 지평을 확장하여 일요주간과 모닝선데이 편집인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면서 정치·환경·건강 등 폭넓은 집필 활동으로 분주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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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재필

대학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하고 영화 시나리오, 소설을 쓰다가 記者가 되어 25년 가까이 신문사에서 근무했다. 편집부장·편집부국장·논설위원을 역임했으며 10년간 칼럼을 집필했다. 편집기자협회 한국편집상, 사진기자협회 사진편집상, 편집기자협회 기자상 등 그랜드슬램을 이뤘다. 대전에서 서울까지 도보로 걷고, 하루에 50㎞쯤은 거뜬히 주파하는 뚜벅이형 여행가다. 詩人으로 등단한 휴머니스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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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문

중앙대 신문방송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유수 신문사에서 30여 년간 취재기자로 활동했다. 재직 당시 ‘까치 독사’라는 별칭이 붙을 만큼 사회의 부정과 부조리, 비리를 집요하게 파헤치는 필봉(筆鋒)으로 유명했다. 정치·경제·사회·문화부장을 거쳐 記者의 최고봉인 편집국장을 역임했다. 그동안 26개국을 여행한 해외파인데, 이번엔 대한민국 국토 종주를 통해 한반도 곳곳을 깊이 있게 알리고 싶어 방방곡곡을 누비게 된 여행가이자 진정한 저널리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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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철

끊임없이 하이브리드(Hybrid)형 인간으로 변신을 거듭하고 있다. 엔지니어에서 컨설턴트, 매니저, 경영자, 멘토, 교수, 코치까지 다양한 성장스펙트럼을 쌓았다. 이제는 ‘작가’라는 타이틀을 인생책장에 한 권 더 꽂으려 한다. 대기업에서 전반전을 불꽃같이 살았다. ‘변화와 혁신’은 일상의 키워드였고 스스로가 변화하는 삶 그 자체였다. 40대 중반에 별이 되었고 2년 만에 임시직원(임원)의 신분이 해제되었다. 뜻하지 않게 맞이한 하프타임(Half Time)에서 ‘코칭’이라는 신세계를 만나 ‘정립(鼎立)’이라는 삶의 목적을 선언하고 그 가슴 뛰는 들판을 걸어가고 있다. 지금은 대학에서 청년들의 꿈을 지원하는 교수로서, 또한 국제코치연맹 인증코치(PCC: Professional Certified Coach), 한국코치협회 인증코치(KPC: Korea Professional Coach)이자 강사로서 사람들의 개인적·직업적 삶의 발견을 향한 여정에 함께하며 응원 및 지지하고 있다. 바람이 불지 않을 때 바람개비를 돌리는 방법은 앞으로 나아가는 방법밖에는 없다. ‘뚜벅-뚜벅 저벅-저벅, 뚜벅-저벅-뚜벅-저벅….’ - 본문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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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재산

25년 동안 삼성물산과 회장 비서실, 여러 계열사에 몸담으면서 경리, 관리에서부터 인사기획, 경영혁신 업무를 수행하였다. 삼성을 나온 이후 20여 년간 CEO, 임원, HR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인사제도, 성과관리, 인재육성 등과 관련한 강의와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한 컨설팅과 세미나를 수행해오면서 인사조직 관련 코칭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종합 HR솔루션 협동조합인 ‘피플스그룹’ 회장으로 재임 중이며, ‘미얀마 빛과 나눔 장학협회’, ‘책 글쓰기 대학’, 그리고 시니어들에게 핸드폰으로 책쓰기를 작가들이 도와주는 ‘핸드폰책쓰기코칭협회’ 회장을 맡아 핸드폰으로 책과 글쓰기와 스마트워크 확산에 노력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lt;한국형 팀제&gt;, &lt;10년 후 무엇을 먹고살 것인가&gt;, &lt;삼성이 강한 진짜 이유&gt;, 공저로는 &lt;경영 한류&gt;, &lt;스마트 워라밸&gt;, &lt;핸드폰 하나로 책과 글쓰기 도전&gt;, &lt;일하는 방식의 혁명&gt;, &lt;코로나 이후의 삶, 그리고 행복&gt; 등 30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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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광훈

대구 출생. 1997년 단편소설 「유쾌한 바나나 씨의 하루」가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소설가로 등단했다. 시인 송재학, 장정일, 소설가 구광본과 함께 웹진 [샨티] 기획위원으로 활동했으며, 1999년 장편소설 『플리머스에서의 즐거운 건맨 생활』로 제23회 ‘오늘의 작가상’을 수상했다. 2011년 이집트 미라 소녀를 소재로 하여 쓴 시 「1770호 소녀」가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기도 했다. 『샤넬에게』 『베르메르 vs. 베르메르』 『목구멍 깊숙이』 등 다수의 소설책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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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선

‘코칭’은 단순하지만은 않다. 왜냐하면 내 마음을 상대방에게 열 준비도 되어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래서 더더욱 매력이 넘치는 분야다. 상대방의 역량을 더욱 북돋아 줄 수 있도록 기운을 줌과 동시에, 나도 치유하고 힐링하며 성장할 힘을 지닌 것이 바로 코칭이다. ㅡ전주대 국제경영학과 석사 ㅡ남서울대 코칭학과 박사과정 ㅡ현. 휴먼스타코칭연구소 대표 ㅡ현. 포스코 전문강사 ㅡ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연수원 강사 ㅡ현. 초,중,고,대학 강의 다수 출강 ㅡ현. 국내 기업, 관공서 강의 다수 출강 ㅡ전. 산업자원부 공무원 Homepage ㅡwww.human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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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동

전남 해남 출생 석곡초등학교 졸업 고등학교 입학자격 검정고시 합격 대학 입학자격 검정고시 합격 한국방송통신대학 행정학과 중퇴 영등포 교도소 교도관 서울특별시 공무원(관악구청) ㈜한국교통 노조위원장 ㈜명진운수 근무 ㈜대원운수 근무 ㈜미래교통 근무시인(문학광장 신인 문학상) 작사가(남자의 일생 외 外) 함경예술단 고문(봉사단체) - 저서 및 제작 - 노래 〈남자의 일생〉 작사 (가수:충현, 작사:김치동/작곡:김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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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웅

부산대학교 BIO창의생산연구센터(석사연구원) 부산대학교 생명자원과학대학 BIMMS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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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옥

우리시대의 사상가. 고려대학교 생물과, 철학과, 한국신학대학 신학과에서 수학하고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 대만대학, 동경대학, 하바드대학에서 소정의 학위를 획득. 고려대학교, 중앙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연변대학, 사천사범대학 등 한국과 중국의 수많은 대학에서 제자를 길렀다. &lt;동양학 어떻게 할 것인가&gt; 등 80여 권에 이르는 다양한 주제의 저술을 통해 끊임없이 민중과 소통하여 왔으며, 국학國學의 정립을 위하여 우리나라 역사문헌과 유적의 연구에 정진하고 있다. 3.1운동과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이 되는 2019년에는, KBS1 TV프로그램 &lt;도올아인 오방간다&gt;를 통하여 우리 현대사 100년의 의미를 국민에게 전하고 있다. 동.서양을 넘나드는 고전학자인 저자가 한국근현대사와의 만남은 광복 60주년을 맞이한 2005년 &lt;도올이 본 한국독립운동사 10부작&gt;으로 탄생되었다. 이를 계기로 그의 철학적 사유의 세계에 “한국근현대사”가 들어와 있다. 역사에 대한 탐색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lt;삼국유사&gt; &lt;일본서기&gt; &lt;고려사&gt; &lt;조선왕조실록&gt;의 강독을 통해 고대와 근세 한국사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해왔다. 이것이 근현대사와 결합되어 역사를 보는 안목이 풍요롭고 깊은 이해를 가능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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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옥표

자기혁신 전문가. 이 시대 최고의 경영 멘토이자 청년 멘토. 개인과 조직의 고민을 명쾌하게 해결해온 전문 컨설턴트로 십수 년 동안 대검찰청, 국가청렴위원회, 삼성전자, LG 등의 대기업과 공기업 특강만 3,000회 이상 진행해오며 명실공히 기업이 선호하는 강사 1위로 손꼽힌다. 삼성전자 전략 마케팅 팀장 시절 애니콜, 파브, 지펠, 하우젠 등의 마케팅 성공신화를 이뤄내 비즈니스계 미다스의 손이라고도 불린다. 200만 부 이상 판매된 그의 저서 『이기는 습관』은 수백만 명에게 어떤 순간에도 쉬이 무너지지 않고 현재를 즐기며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동기력을 부여했다. 삼성전자 상무이사를 거쳐 도서출판 쌤앤파커스 대표이사, 숭실대학교 경영학부 교수를 역임했다. 연세대학교에서 MBA를 마치고 성균관대학교에서 경영학박사 학위,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석사(Mdiv)를 받았다. 서울특별시 정책자문위원으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위닝경영연구소 대표다. 저서로 『이기는 습관』 『착한 경쟁』 『빅픽처를 그려라』 『습관부터 바꿔라』 『킹핀』 『동사형 인간』 등이 있다. 위닝경영연구소 www.winninghab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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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민

코레일 광주본부 영업처장 프로필 ○ 성 명 : 박 석 민 (朴 錫 珉) ○ 생년월일 : 1964. 06. 27 (54세) ○ 출 생 지 : 전남 무안 ○ 학 력 : 철도고등학교 졸업 방송통신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관동대 경영행정대학원 졸업 (행정학 석사) 목포대 경영행정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수료 ○ 주요경력 - ‘83. 05. 24. 철도청 임용 - ‘00. 12. 22. 정동진역장 - ‘03. 06. 21. 신탄진역장 - ‘03. 10. 31. 본청 고속사업본부 영업설비팀장 - ‘06. 07. 01. 목포역장 - ‘07. 03. 27. 본사 사업개발본부 사내벤처2팀장 - ‘09. 04. 20. 광주본부 영업처장 - ‘10. 11. 22. 목포역장 - ‘12. 09. 03. 남도해양 관광개발사업단장 - ‘13. 10. 28. 전남본부 영업처장 - ‘14. 12. 15. 광주본부 나주역장 - ‘15. 07. 01. 본사 여객본부 영업지원처장 - ‘16. 06. 01. 본사 여객사업본부 여객운영단 고객서비스처장 - ‘17. 02. 20. 광주본부 영업처장 ’12.11. 5. 전남도청 발행 월간지 ‘전남새뜸’ 기고 ’12.11. 9. KTX 경제권포럼(위원장 주승용) 여수세미나 패널 ’13. 1. 10. ‘전남매일신문’ 기고 ‘남도에 철도 관광 르네상스 시대 온다’ ’13. 2. 20. 남해안 고속 철도망 구축 세미나 패널 ’13. 3. 13. 전남일보 ‘스페인에서 선진관광의 지혜를 배우다’ 기고 ’13. 5. 12 목포 MBC 일요포커스 토론 패널‘ ’13. 6. 28 한국-대만 관광교류협력 세미나 주제발표 ’11.목포극동방송 생방송 진행(1년) 전국적인 기차 관광명소 소개 ’14. 5.순천, 전남CBS방송 ‘안효경아나운서 클릭 102.1’ 정기출연 ’14. 10.07. 전남일보 ‘벌교역 보성여관에서 하룻밤 묵어볼까’ 외 4회 기고 ’15. 02.15.나주투데이 ‘모든 길은 나주로 통한다’ ’15. 3. 22 . 목포 MBC 일요포커스 “호남 고속 철도개통 준비” 토론 패널 ’15. 01.06. 전남일보 ‘호남 고속철 개통 남해안시대가 열린다’ ’15. 04.14. 전남일보 ‘잘되는 집안은 가지에 수박이 달린다’ ’15. 05.19. 전남일보 ‘비 내리는 호남선 아닌 골드러시 호남선 만들자’ ’17. 03.21. 전남일보 ‘역(驛) 字에 행복이 담긴 까닭은’ ’17. 06.01 무등일보 ‘극락강에서 무등을 느낄 때’ ’17. 07.10. 무등일보 ‘담양역 기적은 언제 울리나’ ’17. 07.12 광주매일신문 ‘오래 된 꿈을 꾸리라, 몽탄역에서’ ’17. 07.26. 남도일보 ‘비단골 능주역 기차여행 갈까’ ’17. 07. 31 전남일보 ‘백양사역에서 청정·담백을 느끼다’ ’17. 08. 10 남도일보 ‘원창역에 곡식이 가득 찰 때’ ’17. 08. 30. 무등일보 ‘장성역에서 벌어진 세상이 이런 일이’ ’18. 01. 22. 전남일보 ‘나주역과 하얼빈역, 기찻길로 형제애 맺을까’ ’18. 01. 24. 광주매일신문 ‘KTX 광명역, 항공과 멋진 랑데부’ ’18. 3 격월간지 대동문화 기고 ‘철도 관광, 어디까지 즐겨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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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칸 네세르

스웨덴을 대표하는 소설가, 명예 철학박사. 호칸 네세르는 작가가 되기 전에는 쿰라(Kumla)에서 고등학교 교사였으며, 1988년 소설로 데뷔했다. 작품 중 &lt;반 베테렌(Van Veeteren) 시리즈&gt;와 &lt;바르바로티&gt; 5부작은 30여 개가 넘는 나라에서 출간되었고 세계적으로 2,000만 부 이상 팔렸다. 특히 &lt;반 베테렌 시리즈&gt;는 TV 시리즈로 각색되어 방영, 큰 호평을 받았다. 또 그 외에 사이코 스릴러도 유명한데, 그 깊이와 농밀한 분위기는 조르주 심농과 퍼트리샤 하이스미스의 대작들을 연상시킨다. 그중 &lt;킴 노박은 게네사렛 호수에서 수영하지 않는다&gt;와 &lt;피카딜리 서커스는 쿰라에 있지 않다&gt;는 스웨덴에서는 이미 고전의 반열에 올랐다. 학교 교과과정에서도 읽히는 이 책들은 스웨덴에서 그의 명성을 뒷받침해 준다. 호칸 네세르는 반 베테렌 형사에 관한 소설로 유럽 추리소설 스타상(리퍼 어워드)을 받았다. 또한 그는 스웨덴 추리소설가 아카데미상은 3회나 수상, 북유럽 최고의 장르문학에 수여하는 글래스키상을 수상하는 등 다수의 상을 받았다. 그의 작품 중 &lt;디어 아그네스&gt;, &lt;레인&gt;, &lt;사마리아의 애생난&gt;은 각각 세 편의 영화로 제작되었다. 세 작품을 아우르는 시리즈 제목 ‘인트리고’는 ‘밀레니엄 시리즈’ 영화의 대가 다니엘 알프레드손(Daniel Alfredson)이 감독, 할리우드 영화로 제작되었다. 현재 책은 14개국 언어로 번역되어 출간 판매되고 있다. 다수의 작품을 집필한 호칸 네세르의 출간된 책은 『안무가(Choreograf)』, 『거친 밤(Die raue Nacht)』, 『보르크만의 관점(Borkmanns Punkt)』 등 30여 권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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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르하르트 하우프트만

1862년 11월 15일 슐레지엔의 오버잘츠부룬에서 태어났다. 1880년 브레슬라우의 왕립 예술직업학교 입학해 드라마, 시 등을 습작하기 시작한다. 1890년 극작가로서, 소설가로서 명성을 얻고 사무엘 피셔 출판사와 관계를 맺는다. 1892년 <길쌈쟁이들> 공연이 베를린의 치안국에 의해 금지된다. 1893년 극단 “프라이에뷔네”가 이 작품을 초연한다. 1896년과 1899년, 1905년 세 차례에 걸쳐 그릴파르처상을 수상한다. 이듬해에는 피셔 출판사에서 작품 전집을 6권으로 출판한다. 1933년 히틀러가 정권 장악하자 하웁트만은 ‘자신의 시대’가 끝났다고 공표한 뒤 공적인 활동에서 거의 은퇴한다. 1942년 80세 생일을 맞아 나치 정부 주최로 간소한 경축 행사 열린다. 1946년 6월 6일 세상을 떠나고, 7월 28일 히덴제에 묻힌다. 하웁트만이 히덴제에 묻힐 때 그의 머리맡에는 <위대한 꿈>이, 그의 두 손에는 신약성서가 놓인다. 1962년 하웁트만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프로필렌 출판사에서 전집이 출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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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이 라마

제14대 달라이 라마 땐진 갸초(Bstan ’dzin rgya mtsho, Dalai Lama XIV)는 1935년 티벳 암도 지방에서 태어났다. 1937년 제13대 달라이 라마의 환생자로 지목된 이후 공식 절차를 거쳐 1940년 제14대 달라이 라마로 즉위하였다. 훌륭한 스승들의 지도 아래 현교와 밀교의 핵심을 모두 섭렵한 달라이 라마는 티벳의 정신적 지주이다. 1959년 중국이 티벳을 침략하면서 인도로 망명해야 했던 달라이 라마는 북인도 다람살라에 정착한 이후 망명 정부를 수립하고 무종파적 화합 정신인 리메(Ri-med, 無山)운동을 실천하여 망명한 티벳인의 정착과 티벳불교의 종합적 재건을 완수하였다. 대외적으로는 비폭력 평화 정신을 선양하여 1989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하였다. 이와 함께 세계적인 관심의 대상이 된 달라이 라마는 이후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자비와 지혜의 가르침을 끊임없이 세상에 전하며 수많은 이들의 정신적 스승이 되었다. 인간 붓다를 사랑하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좋아하는 비구이자 인류의 평화와 행복을 위해 애써서 정진하는 대승 정신의 실천가이다. 또한 자신을 믿고 따르며 부처님의 가르침을 함께 수행하는 제자들에게는 관세음보살의 행적을 드러내는 완전한 스승이자 비밀의 구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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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희

충북 청주에서 태어났다. 청주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였다. 1995년 『한민족문학』으로 등단하였다. 시집 『나를 떠나면 그대가 보인다』, 『아버지의 귀』가 있다. 현재 한국작가회의, 민족문학연구회 회원, 엽서시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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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준

2011년 《경향신문》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으로 《아름다운 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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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문희

1968년 출생,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 후 동 대학원에서 정치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동아시아연구원(EAI), 통일연구원에서 연구원을 지냈다. 현재 고려대 평화와민주주의연구소 정치리더십센터 연구교수이자, 한국정치평론학회 이사, 한국협상학회 여성특별위원, 대한민국지식중심 공동대표 겸 사무총장, 한국공유정책연구원 정책실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tv조선, MBN, 채널 A, tbs, obs, 경기라디오방송 등 각종 방송에 출연하여 정치 평론가로 활동 중이다. 삶의 화두가 ‘자타불이(自他不二), 자리이타(自利利他)’로 사람과 사람 사이를 연결하며 따뜻한 인간애를 갖고 사람을 돕는 것을 좋아한다. 얽힌 갈등을 풀어주고 사람들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협상전문가(1급), 갈등관리전문가 (1급)의 자격도 보유한 그녀는 ‘소통’, ‘갈등 및 위기관리’ 주제로 외부 강연도 활발히 하고 있다. 정치학자이자 ‘희소한 별종 여성 정치 평론가’로서 한국 사회의 많은 문제들을 목도하고 있는 그녀는 세상에 깊숙이 뿌리박힌 문제를 수면 위로 끄집어내고 공론화하고 있다. 여성들에게는 더 이상 차별과 강압에 굴하지 않는 용기를, 남성들에게는 함께 인간다운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든든한 동반자의 역할을 제안하고자 이 책을 썼다. 펭귄이 날개를 펴고 날아오르길 바라는 마음처럼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 사회를 만드는 데 작은 힘이 되길 소망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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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한 파묵

1952년 터키의 이스탄불에서 태어나 부유한 대가족 속에서 성장했다. 이스탄불 공과대학에서 3년간 건축학을 공부했으나, 건축가나 화가가 되려는 생각을 접고 자퇴했다. 23세에 소설가가 되기로 결심하고, 그 외의 모든 것은 포기한 채 글을 쓰기 시작했다. 그로부터 7년 후, 첫 소설 『제브데트 씨와 아들들』(1982)을 출간하였고, 이 소설로 오르한 케말 소설상과 《밀리예트》 문학상을 받았다. 다음 해에 출간한 『고요한 집』 역시 ‘마다마르 소설상’과 프랑스의 ‘1991년 유럽 발견상’을 수상했으며, 『하얀 성』(1985)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기 시작했다. 1985년부터 1988년까지 미국 뉴욕의 컬럼비아 대학교의 방문교수로 지내면서 집필한 『검은 책』(1990)은 ‘프랑스 문화상’을 받았으며, 『새로운 인생』(1994)은 터키 문학사상 가장 많이 팔린 소설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내 이름은 빨강』(1998)은 프랑스 ‘최우수 외국 문학상’, 이탈리아 ‘그란차네 카보우르 상’, ‘인터내셔널 임팩 더블린 문학상’ 등을 그에게 안겨 주었다. ‘처음이자 마지막 정치 소설’이라 밝힌 『눈』(2002)을 통해서는 새로운 형태의 정치 소설을 실험했다. 문명 간의 충돌, 이슬람과 세속화된 민족주의 간의 관계 등을 주제로 작품을 써온 파묵은 2006년 ‘문화들 간의 충돌과 얽힘을 나타내는 새로운 상징들을 발견했다.’라는 평가를 받으며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다. 그밖에 2005년에는 독일 ‘프랑크푸르트 평화상’과 프랑스 ‘메디치 상’을 수상했다. 노벨 문학상 수상 이후 처음 발표한 『순수 박물관』(2008)은 ‘사랑’이라는 주제에 파묵 특유의 문체와 서술 방식으로 접근하여 전 세계에 커다란 반향을 일으켜, 출간되는 모든 나라에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2012년 4월에는 이스탄불에 실제 ‘순수 박물관’을 개관했다. 파묵은 2006년부터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비교문학과 글쓰기를 가르치고 있으며, 보르헤스, 칼비노, 에코의 뒤를 이어 하버드대 ‘찰스 엘리엇 노턴’ 강의를 맡은 후 강연록 『소설과 소설가』(2010)를 출간했다. 최근 국내 출간 도서로 에세이 『다른 색들』(2006)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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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미앤일이

그림 그리기와 글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오래 오래 조그맣고 아름다운 것들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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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길

1978.02 미호중학교 졸업(당진) 2008.11 중소기업중앙회 KBIZ AMP 수료(1기) 2010.12 아트스피치 최고경영자 과정 수료(6기) 2012.08 서울대 AMP 최고경영자 과정 수료(73기) 2013.12 고려대 FELP 미래성장 최고지도자과정 수료(1기) 1984 전국기능경진대회 제화부문 동상 수상 1991~1993 ㈜원길 창업(대표이사) 1994~현재 바이네르(주) 대표이사 2011~현재 (사)중소기업학회 산학 부회장 2013~현재 국민법제관(중소기업법제분야) 2015~2017 의정부 지방법원 고양지원 조정위원 2017~현재 경북대 ‘김원길 창업스쿨’ 명예원장 2018~현재 안양대 명예 철학박사 학위 수여 2008.05.13. 표창장(국무총리) 2012.04.04.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중소기업청) 2012.05.17. 철탑산업훈장 2013.03.14. 아름다운 납세자상(기획재정부) 오늘의 노력이 자랑스러운 내일을 만든다는 각오로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구두 만들기’에 매진한 결과, 현재 국내 컴포트슈즈 1위 업체로 자리매김한 김원길 바이네르(주) 대표이사. 회사의 성장뿐 아니라 ‘행복경영 전도사’라 불릴 만큼 그동안 꾸준히 효도잔치, 국군장병 해외여행 지원, 청년 창업멘토 등 왕성한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그는 오늘도 학생들과 군인들에게는 바른 미래를 제시하는 ‘인생 설계사’로,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이들에게는 ‘희망의 전령사’로 최선을 다해 뛰며 아름다운 흔적을 만들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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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진

동덕여대 국제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국대 불교대학원 생사문화산업학과에서 공부하던 중 장례지도사의 길로 접어들었다. 지금은 학교법인 가톨릭학원 직영 서울성모장례식장·평화상조 기획팀에 재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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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수

1955년 경기도 화성에서 태어났다. 항공과학고, 한국 방송통신 대학교 농학과를 이수했고, 한경대학교 생물정보통신 대학원(식물생명전공)을 졸업했다. 농촌지도직 공무원으로 들어와 강원도 영월군을 시작으로 경기도 안성시, 경기도 농업기술원에서 근무했으며, 진급하여 여주시에서 과장, 소장으로 근무했다. 퇴직 후에는 농촌진흥청 강소농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현재는 국제사이버대학교 웰빙귀농학과 객원교수로 출강하고 있는 현장맨이다. 공무원 재직 시 포도 비가림시설 설계도를 제안해 경기도지사상 수상, 2016년에는 한국신지식인협회 주관 농업분야 농업컨설팅 신지식인으로 선발되었다. 지역(지방) 신문 등에 농업 관련 글을 300여 회 이상 투고하여 글쓰기를 생활화하고 있으며 2014년 말에는 한국해외문학교류회 수필가로 등단했다. 공무원 재직 기간 중 1급원예전문지도사, 식물보호기사, 종자기사, 종자기술사, 공인중개사, 행정사 자격증을 취득했고, 현재 국가직무능력표준(NCS)개발 심의위원, 해외노동자 선발을 위한 네팔 제4회 기능수준 평가위원, 종자직종자격 종목출제기준 검토위원, NCS 기반 신직업 평가기준 검토위원, 경기6차 산업 활성화 지원센터 현장코칭 위원, 농촌진흥청 수출현장 과수분야 컨설팅위원, 한국시민자원봉사회 세종로국정포럼 강소농 위원장 등으로 활동 중이다. 2000년부터 농협대학, 여주농업경영전문학교, 경기도 인재개발원, 공무원연금공단, 미래사회교육개발원, 인지어스 유한회사, 여주희망교도소, 여주교도소, 의정부교도소, 경기도농업기술원과 시군 농업기술센터 등 각종 교육기관에 출강과 컨설팅을 하고 있다. E - mail. wsk0815@kg21.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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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애

결혼 9년차, 육아나이 다섯 살인 쌍둥이 엄마이다. 1984년 부산에서 태어나 부산장신대학교 특수교육과를 졸업했다. 현재 충남 아산에 살며 인근 초등학교에서 장애아동들을 만나고 있다. 나이 서른에 제대로 책을 읽고, 인생의 가치관을 세우게 되었다. 독서의 세계에 푹 빠질 무렵 쌍둥이가 기적처럼 와주었고 책과 놀이로 아이들과 뒹굴며 육아에 올인 하게 된다. 결코 만만치 않은 육아를 하면서 철없던 여자에서 철든 어른으로 성장을 하는 중이다. 값지고도 고된 육아를 통해 깨달은 것을 엄마들과 나누고 싶어서 책을 쓰게 되었다. 쌍둥이 육아로 인해 깨닫고 치유된 경험을 솔직하게 담아내었다. 예비엄마들에게는 진짜 엄마가 되기 위한 준비를 안내하고 육아에 지친 엄마들에게는 따뜻한 위로와 격려, 그리고 실제적인 방법을 공유한다. 이 책은 엄마라는 이름으로 하루하루를 치열하게 살아가는 그녀들에게 자신의 인생을 돌보고 그 누구보다 자신을 사랑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작은 등불이 될 것이다. 블로그https://blog.naver.com/tjsdo1110 카 페http://cafe.naver.com/bookfor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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