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유재원

서울대학교 언어학과를 졸업하고 그리스 아테네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양대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를 역임했으며, 2018년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그리스학과 명예교수로 있다. 지은 책으로 『데모크라티아』 『유재원의 그리스 신화 1, 2』 『터키, 1만 년의 시간 여행 1, 2』 『그리스 고대로의 초대, 신화와 역사를 따라가는 길』 『신화로 읽는 영화 영화로 읽는 신화』 『우리말 역순사전』 등이, 옮긴 책으로 『500장의 일러스트로 만나는 그리스.로마 문명』 『그리스 민담』(공역)이 있다. 한국의 대표적 그리스학 연구자로서 현재 ‘한국-그리스 협회’ 회장, ‘한국 그리스학 연구소’ 고문, ‘한국 카잔자키스의 친구들 모임’ 명예회장 등을 맡고 있으며, 『그리스어-한국어 사전』 편찬 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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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신

장편소설 『인간시장』으로 우리나라 역사상 최초의 밀리언셀러 소설가가 되어 독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은 그는, 헌정 사상 유례가 없는 ‘8년 연속 의정평가 1등 국회의원(제15, 16대)’으로 소신과 열정의 삶을 펼쳤다. 이후 건국대 석좌교수로 후학을 양성하며 집필활동에 복귀했다. 충남 공주에서 태어나 논산에서 성장했으며 건국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문학박사 및 명예정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76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한 이후 『인간시장』 『칼날 위의 전쟁』 『바람 바람 바람』 『내륙풍』 『난장판』 『풍객』 『대곡』 등으로 대한민국에 소설 폭풍을 일으키며 한국소설문학상, 소설문학작품상을 수상했고, 우리 민족의 자존심을 높이는 대하역사소설 『김홍신의 대발해』(전10권)를 발표해 통일문화대상과 현대불교문학상을 수상했다. 2015년 장편소설 『단 한 번의 사랑』으로 한국문학상을 수상했고, 2017년 장편소설 『바람으로 그린 그림』을 발표하며 상처를 끌어안는 사랑의 향기를 전했다. 그 외에도 『삼국지』 『수호지』 등의 중국고전 평역서와 『인생견문록』 『인생사용설명서』 『인생사용설명서 두 번째 이야기』 『그게 뭐 어쨌다고?』 『인생을 맛있게 사는 지혜』 『발끝으로 오래 설 수 없고 큰 걸음으로 오래 걷지 못하네』 등의 에세이를 포함해 130여 권의 책을 출간하면서 신념 있는 삶을 살아가는 기쁨을 독자들과 함께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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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종영

2001년부터 한겨레신문사에 있다. 캐나다 처칠에서 북극곰을 보고 환경 기자가 되었다. 영국 브리스틀 대학교에서 인간-동물 관계를 공부했고 인간의 동물 통치 체제, 비인간 인격체, 생명 정치에 관심이 많다. 『잘 있어, 생선은 고마웠어: 남방큰돌고래 제돌이 야생방사 프로젝트』, 『북극곰은 걷고 싶다』, 『지구가 뿔났다』, 『미래와 과학』(공저)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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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우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생들 사이에 열정과 도전을 불러일으키는 최고의 멘토로 꼽히고 있다. 1996년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에 부임한 이후 20년 이상 미래자동차전자기술에 대해 연구해왔고, 2007년부터는 자율주행자동차 관련 기술 개발에 몰두해오고 있다. 2009년부터 한국연구재단이 지정한 지능형자동차IT연구센터 센터장을 맡아오면서 국내 자율주행 분야 리더로서 관련 연구 개발을 선도하고 있다. 1993년 미국 펜실베니아주립대학에서 한국인으로서 최단 기간에 박사학위를 취득하였고, 1996년까지 동 대학 조교수와 프린스턴 대학 연구원을 역임했다. 프린스턴 대학 재직 시절에는 미국 정부가 수여하는 박사후 과정 펠로우십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2011년 세계 최초의 무인태양광자동차 경주대회를 기획하여 운영위원장으로서 성공적인 개최를 이끌었고, 서울대 팀의 지도 교수로 참가하여 우수상을 받았다. 2013년에는 국내 최초로 정부에서 주최한 무인자율주행자동차 경진대회에 서울대 팀을 이끌고 출전하여 최단 시간의 기록을 세우며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15년에는 승용차 기반 자율주행차 스누버를 개발하여 서울대 캠퍼스에서 자율주행 콜택시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공개 시연했고, 2017년에는 국내 최초로 여의도 도심 도로에서 자율주행을 시연했다. 자신의 연구 분야에서 늘 세계 최고 수준을 지향하고 새로운 분야 개척에 있어서도 주저함 없이 항상 도전을 실천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자극을 주고 있으며,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개인 카운슬링도 활발히 하고 있다. 국내 자율주행 기술 개발을 선도한 업적으로 해동학술상(2015), 대한민국 근정포장(2016), 삼일문화상(2017) 등을 수상했다. 저서로 『보안경제학』과 『Security in Next Generation Mobile Networks』 『아침 설렘으로 집을 나서라』 『축적의 시간』(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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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진

전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강의를 하고 있으며 시인이자 문학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시와 정신」에서 시인상을 수상했으며 계간지 《문학들》에서 편집장을 지냈다. 시집으로 《그 매운시 요리법》이 있으며 저서로 《서정의 윤리》, 《서정시의 시간성, 시간의 서정성》, 《문화인 박용철》(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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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고쿠 나츠히코

민속학과 종교학을 아우르는 독특한 작풍으로 ‘교고쿠 나쓰히코표 문학’을 만들어낸 천재 작가. 1963년 홋카이도 오타루 시에서 태어났다. 광고회사 생활을 거쳐 디자인 회사까지 설립한 저명한 디자이너이기도 하다. 1994년, 틈틈이 집필한 원고를 출판사에 투고했고 별다른 절차 없이 책이 출간되며 이례적인 데뷔를 하게 된다. 이 작품이 바로 구상부터 완성까지 십여 년이 걸린 첫 소설 《우부메의 여름》이다. 아름다운 묘사, 방대한 지식, 독자적인 세계관, 치밀하게 교차되는 에피소드, 그리고 그 모든 것을 집대성해 노도처럼 몰아치는 충격적 결말까지, 천재 작가의 모든 미덕을 갖춘 교고쿠 나쓰히코의 출현에 일본 문단과 독자들은 열광했다. 미스터리 팬들은 비논리적 대상인 요괴와 논리의 산물인 추리를 병합한 그의 재능에 매료됐고, 섬세하고도 기묘한 스타일에 젊은 여성 독자의 지지도 얻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그의 작품은 다양한 매체로 영상화되었다. 《항설백물어》《망량의 상자》 등이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었으며, 《웃는 이에몬》《우부메의 여름》 등은 영화화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항설백물어》는 WOWOW TV에서 두 차례나 스페셜 드라마로 제작되었다. 1996년 《망량의 상자》로 제49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을, 1997년 《웃는 이에몬》으로 제25회 이즈미교카문학상을, 2003년 《엿보는 고헤이지》로 제16회 야마모토슈고로상, 2004년 ‘항설백물어’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후 항설백물어》로 제130회 나오키상을, 2011년 동 시리즈 다섯 번째 작품 《서 항설백물어》로 제24회 시바타렌자부로상을 받았다. 교고쿠 나쓰히코는 현재 미야베 미유키, 오사와 아리마사와 ‘주식회사 오사와 오피스’를 설립하여 공동 사무실을 쓰며 세 작가의 이름을 딴 홈페이지 ‘다이쿄쿠구(大極宮)’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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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리

좋은 선생님이 되고 싶다는 어릴 적 꿈을 좇아 마침내 선생님이 되었다. 인생은 강물처럼 흘러 ‘지구, 생태계, 환경, 삶, 교육’을 만났고,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오랫동안 강의했다. 중국 쑤저우에 머물며 쑤저우대학교 한국어학과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기도 했다. 인생의 가을에 접어들어 글을 쓰게 되었고, 글이 책이 되었다. 흐르는 강물처럼 살면서 과정을 소중히 여기는 법을 배웠다. 오늘도 인생의 바다로 흘러가고 있다. 지은 책으로 『지구별에서 함께 살아가기』 『바람 좋은 날, 경복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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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순

1995년 대한민국 경상북도 울진군에서 태어난 시인이다. 시집 『또 다른 별에서』, 『아버지가 세운 허수아비』, 『어느 별의 지옥』, 『우리들의 陰畵』, 『나의 우파니샤드, 서울』, 『불쌍한 사랑기계』, 『달력 공장 공장장님 보세요』, 『한 잔의 붉은 거울』, 『당신의 첫』, 『슬픔치약 거울크림』, 『피어라 돼지』, 『죽음의 자서전』, 『날개환상통』, 시론집 『여성이 글을 쓴다는 것은(연인, 환자, 시인, 그리고 나)』, 『여성, 시하다』, 『여자짐승아시아 하기』, 시산문집 『않아는 이렇게 말했다』 등을 출간했으며, 김수영문학상, 현대시작품상, 소월문학상, 올해의문학상, 미당문학상, 대산문학상, 이형기문학상, 그리핀 시 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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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신강

1957년 중국 텐진에서 태어났다. 풍자와 우화를 통해 인간 사회를 날카롭게 비판하는 작가로 정평이 나 있으며, 특유의 해학과 유머로 많은 독자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중국작가협회 우수아동문학상을 세 차례 수상하고, 좡중원문학상과 쑹칭링아동문학상, 헤이룽장성 문예상, 빙신도서상 등 중국의 권위 있는 문학상을 두루 수상하며 문학성을 인정받았다. 대표작으로 『열혈 수탉 분투기』 『기억을 잃은 소년』 『우린 그렇게 어른이 되었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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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숙

충남 금산 출생. 서울예술대학 문창과, 강원대학교 대학원 국문과 졸업. 2004년 『현대시』 신인상으로 등단. 2007년, 2014년 아르코 창작기금 수혜. 시집 『바람의 서書』, 평론집 『모나드』 『1950년대 공포와 죽음의 시학』이 있음 문학박사, 강원대학교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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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스 푀르스터

국제적으로 저명한 독일의 사회심리학자. 독일 트리어 대학에서 문학, 철학, 심리학을 전공했다. 자를란트 대학에서 오페라 성악을 전공하기도 했다. 인간의 기억 구조, 편견, 고정관념, 동기 부여, 자기통제 등의 주제와 관련된 다수의 논문과 저서를 발표했다. 독일과 네덜란드 등의 여러 대학을 거쳐, 2014년부터 독일 보훔 루어 대학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다. 연구 활동 외에도 TV 토크쇼를 비롯한 여러 미디어에서 대중들에게 심리학을 강의하며, 카바레티스트이자 샹송 가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에 《나는 정말 나를 알고 있는가》, 《바보들의 심리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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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한겨레신문 종교전문기자 및 논설위원이다. 때론 그 굴레조차 벗고 떠도는 자유로운 영혼이다. 주로 찾는 곳은 히말라야 설산이나 동굴, 외딴섬…. 벗들과 어울리는 술자리도 좋아한다. 은둔 수도자들을 찾아다니면서 다른 한쪽으로 마을공동체 사람들과 교유하고 지지하며 시간이 날 때마다 그들 속에 들어가 같이 지낸다. 세상에서 가장 기운이 좋은 수도 터와 성지들을 다니고 최고의 영성가들을 만나 수행하면서 이를 선(禪)적인 글로 풀어내 ‘선사’라는 별칭으로 불린다. 2002년엔 휴직한 뒤 1년간 인도 순례를 감행했고, 2016년에도 1년간 히말라야를 트레킹하거나 해외 공동체에서 보냈다. 한겨레신문 사회부, 정치부를 거쳐 1999년부터 영성·치유·깨달음·공동체·대안적 삶에 대한 글을 주로 쓰면서 웰빙과 힐링, 공동체 바람을 일으키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저서로 데뷔작인 《나를 찾아 떠나는 17일간의 여행》(《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으로 개정)은 2001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책의 날’ 직원들에게 선물한 책으로, 누리꾼들이 뽑은 ‘인문교양도서’ 1위에 선정되었다. 이어 세계 공동체 순례기인 《세계 어디에도 내 집이 있다》를 기획해 펴냈으며, 인도 여행을 다녀와 《영혼의 순례자》(《인도 오지 기행》으로 개정)를 냈다. 숨은 선사들의 발자취를 발굴한 《은둔》이 ‘불교출판문화상’과 ‘올해의 불서상’을, 오지 암자 기행인 《하늘이 감춘 땅》은 ‘불교언론문화상’을 수상했다. 한국 기독교의 숨은 영성가를 발굴한 《울림》은 감신대·서울신학대·장신대·한신대 등 주요 신학대에서 ‘100대 인문교양도서’로 선정되었으며, 역사와 신화의 땅, 그리스를 다녀와서 펴낸 《그리스 인생 학교》는 2013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여름 휴가에 읽을 책’으로 선정했다. 한국출판인회의에서 선정한 ‘우리 시대 대표작가 300인’에 뽑히기도 했다. 2001년 EBS에서 ‘조현 스페셜’이란 제목으로 일주일간 특별 강연을 한 이래 YMCA영성분과위원회, 정신과의사모임, 종교발전포럼, 서울대학병원, 서울시민청, 전주전통문화연수원 등에서 강연을 했다. 영성가·수도자·인문학자 등과 함께 지친 마음을 쉬며 치유할 수 있는 수행·치유 웹진 휴심정(well.hani.co.kr) 운영자이자 함석헌이 창간한 <씨알의 소리> 편집위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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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희창

부동산 투자 전문회사인 ㈜케이알리츠의 대표이며, 경매 분야의 고수들도 인정하는 고수로 대한민국의 경매 대중화를 불러일으킨 장본인이기도 하다. 강의 수강생 중 무려 24명의 제자들을 실력파 고수 겸 베스트셀러 저자로 키워냈으며, 부동산 경매 투자뿐 아니라 여러 사업까지 모두 성공시켜 부동산계의 마이다스 손으로 알려져 있다. 부동산 경매 투자 경력 16년의 기간 동안 낙찰받은 거의 모든 물건의 소송을 법률전문가의 도움 없이 혼자 처리하여 긍정적인 결과로 마무리했으며, 저서로는 『송사무장의 부동산 경매의 기술』, 『송사무장의 실전경매』, 『송사무장의 공매의 기술』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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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한

지난 2010년 타계한 작가 김성한의 생애는 세 시기로 나눠 설명할 수 있다. 1950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무명로》가 당선되어 등단한 후 56년 《바비도》로 제1회 동인문학상을, 58년 《오분간》으로 아세아자유문학상을 받는 등 50년대 한국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로 활발한 작품활동을 펼치던 시기가 그 첫 번째다. 두 번째는 56년 《사상계》 주간으로 인연을 맺은 후 《동아일보》 논설위원과 편집국장, 논설주간을 지내고 81년 같은 신문사를 퇴임하기까지 언론인으로 산 시간이다. 그리고 80년대 이후《왕건》,《임진왜란》,《진시황제》 등 장편 역사소설을 잇달아 내놓는 시기가 그 세 번째다. 이른바 순문학에서 한 시대를 대표하는 작품들을 생산한 후, 언론인으로서 정년까지 일하고, 다시 역사소설이라는 새로운 장르에서 대작을 쏟아낸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가 김성한인 셈이다. 작가로서의 삶에 결정적 전환점이 된 언론계 투신 후에도 김성한이 문학을 떠난 것은 아니었다. 60년대 후반부터 장편《이성계》와 《이마》를 썼으며, 역사소설을 쓰기 위한 자료를 지속적으로 수집했다. 오랜 언론계 생활은 철저한 고증과 균형 잡힌 시각, 간결한 문체와 빠른 전개가 특징인 김성한 역사소설의 바탕이 되었다고도 할 수 있다. 지적이고 반항적인 경향의 초기 단편들, 그리고 역사의 기록자 입장에 섰던 언론계의 경험이 버무려져 우리나라 역사소설의 새로운 지평을 연 김성한 역사소설이 태어난 것이다. 김성한은 1919년 함경남도 풍산에서 태어나 함남중과 야마구치고교를 거쳐 동경제국대학 법학부에서 수학하던 중 광복을 맞아 귀국했으며, 60년대 초 영국 맨체스터대학 대학원에서 역사학을 공부했다. 시류에 휩쓸리지 않고서 홀로 묵묵히 책을 읽고 홀로 글을 쓰는 금욕적 삶을 살았던 작가는 91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저서 : 《암야행》,《오분간》,《개구리》,《바비도》(이상 단편집), 《요하》,《왕건》,《이성계》,《7년전쟁》,《이마》,《진시황제》,《시인과 사무라이》(이상 장편 역사소설), 《길 따라 발 따라》,《거인들의 시대》(이상 역사 에세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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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렬

더 이상 운명의 굴림을 당하지 않기 위해 명리를 배웠다. 행복으로 가는 길에 명리가 이정표가 된다는 믿음으로 유튜브 ‘피클의 행복한 명리’를 통해 소통과 나눔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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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고르 림 랭

임상 심리학과 긍정 심리학, 사회 정서적 지능과 마음챙김 전문가이자 포레스트 울프의 공동 설립자 겸 수석 심리학자다. 예전에는 싱가포르 국립 대학 졸업생 미래 대응 센터에서 학습 및 개발 책임자를 역임했고 심리학과 부교수로도 일했다. 그렉은 혁신적인 커리큘럼과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결과를 연구하며 개인과 리더, 커플, 가족 등과 함께 일하는 걸 좋아한다. 또 매우 인기 높은 교육자이자 심리 치료사, 마음챙김 강사이기도 하다. 그렉은 2015년에 발간된 《싱가포르 임상 심리학》의 공동 편집자다. www.deep-human.com | info@forestwolf.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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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금희

경남 진주에서 태어났다. 이화여대 약학과를 졸업하고 2006년 &lt;현대수필&gt; 수필, 2014년 &lt;미네르바&gt; 시로 등단했다. 수필집 『함께걸어요』가 있다. (E-mail : goldenhop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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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도루마 혣

1960년 오키나와 현 북부에 위치한 나키진에서 태어났다. 류큐대학 법문학부에 들어가 문학 활동 및 반기지 활동을 시작했다. 젊은 시절 오에 겐자부로, 나카가미 겐지, 가브리엘 마르시아 마르케스 문학의 영향을 받았다. 대학을 졸업한 후에는 기간제 노동자, 경비원, 학원 강사 등을 했다. 이후 현립 고등학교에서 선생님으로 2003년까지 일했다. 1983년 「어군기」로 등단한 후 1997년 「물방울」로 아쿠타가와 문학상을, 2000년에 「혼 불어넣기」로 가와바타 야스나리 문학상과 기야마 쇼헤이 문학상을 수상했다. 미군 아이를 살해하는 내용의 「희망」(아사히신문 1999.6.26.)으로 일본 사회와 문단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 장편소설로는 『무지개 새』(2006)와 『기억의 숲』(2009)이 있다. 한국에는 단편 모음집 『혼 불어넣기』(2008)를 시작으로 『물방울』(2012) 『오키나와의 눈물』(2013) 『어군기』(2017) 『기억의 숲』(2018)이 출간돼 있다. 현재는 오키나와 반전 평화 운동의 최전선인 헤노코 앞바다에서 카누를 타고 미군기지 건설에 반대하는 해상 저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언제 실현될지 모르지만 오키나와 근현대의 장대한 역사를 담은 대 장편소설을 구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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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옹

어느덧 베가스 프로 9년 차. 여러 영상 편집 프로그램을 사용했지만, ‘쉽다’라는 장점에 베가스 프로에 정착했다. 그간 끙끙거리며 독학한 편집 기술들과 자막 활용법을 2018년부터 유튜브 채널 &lt;김나옹 편집공방&gt;에서 공유해 조회 수 100만 뷰를 기록했다. 영상을 시청한 구독자들이 ‘맙소사, 저 같은 컴맹도 영상을 만들 수 있게 해주는 신의 손!’, ‘베가스의 희망!’이라는 댓글처럼 초보자가 놓치기 쉬운 부분을 친절하게 알려 주어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 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무리 많은 템플릿과 영상 편집 기술을 가지고 있다고 한들 어울리지 않는 곳에 마구잡이로 넣는다면 ‘망한 영상’이 되고 말 것이다. ‘딱 필요한 것만 쉽게 알려 주는 효율적인 강의’라는 채널 슬로건처럼, 영상 편집 입문자와 초보 유튜버를 위해 자신의 노하우를 이 책에 모두 담았다. [유튜브]: www.youtube.com/nceddd [블로그]: blog.naver.com/nce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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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1966년 강원도 양양에서 태어나 고려대 국어교육과 및 같은 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했다. 1991년『동아일보』 신춘문예에 평론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저서로 『현대시의 욕망과 이미지』 『세기말의 꿈과 문학』 『현대시 깊이읽기』 『현대시와 비평의 풍경』 『적막의 모험』 『생명의 거미줄-현대시와 에코페미니즘』 『자유를 위한 자유의 시학-김승희론』 『현대시 운율과 형식의 미학』 『지상의 천사』 『현대시의 윤리와 생명의식』 등이 있다. 현재 고려대 미디어문예창작학과 교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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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민

한국융합미래교육원 원장, 한국미래과학진흥원 원장 『4차 산업혁명 에센스』 『대한민국의 파트너 외국인』 『지방화와 국가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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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CANADA Christian University 심리학박사 NLP MASTER Practitioner Coach 탑스퀘어아카데미 원장 생이아름다운극단 단원 사단법인 한국창업문화진흥협회 수석부회장 / 문화분과위원장 사단법인 한국소공인진흥협회 책임교수 사)소상공인연합회 컨설턴트 사)한국강사협회 대한민국명강사선정 중소기업중앙회 최고경영자과정 전문교수 한국을 빛내는 명강사 교육대상 수상 (헤럴드경제) 일간스포츠 C.S.B(Customer Satisfaction Brand) 대상 수상 KBS, MBC, SBS, TBS 등 매스컴 다수 출연 운수종사자 서비스강의 1000회 이상 - 서울시교통연수원 - 사당동교통문화교육원 - 경기도교통연수원 - 충남교통연수원 - 충북교통연수원 E-mail. lkkk1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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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완

경기도 파주 출생. 동인지 『교사문학』과 『황해문화』 (1994년 여름호)에 시를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전국의 전문·특수박물관을 답사하며 『별난 박물관 별난 이야기』 (공저)를 집필하였고, 2018년 판문점 남북정상회담 기념 평화시집 『평화, 먼동이 튼다』에 시를 상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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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당

출가 수행자이자 선화가禪畵家다. 1974년 해인사로 출가해 해은 스님을 은사로 향훈이라는 법명을 얻었다. 당대의 선승 향곡 선사 문하에서 선 수행을 쌓았고, ‘비고 빈 집’이란 뜻의 ‘허허당’으로 스스로 이름을 바꿨다. 1978년부터 붓을 잡기 시작해 1983년 지리산 벽송사 방장선원에서 본격적으로 선화 작업에 몰두하기 시작했다. 현재 포항 비학산 자락에서 작업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당신이 좋아요 있는 그대로》, 《그대 속눈썹에 걸린 세상》, 《바람에게 길을 물으니 네 멋대로 가라 한다》, 《머물지 마라 그 아픈 상처에》, 《왼발은 뜨고 오른발은 닿네》, 《낙타를 모는 성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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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인

1960년대에 태어나 1980년대에 대학교를 다닌 소위 386세대 신문 기자. 2019년 현재 &lt;조선일보&gt;에 ‘박종인의 땅의 역사’를 연재 중이다. 은폐된 역사와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는 인문 기행 시리즈다. ‘TV조선’에 같은 제목의 역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2019년 상반기 한국과 일본, 폴란드 현지 취재와 사료(史料) 연구를 통해 ‘세상을 바꾼 서기 1543년’이라는 기획을 연재했다. 이 책은 그 최종 결과물이다. 현재를 보는 눈과 미래에 대한 답은 역사 속에 있다고 믿는 언론인이다. 서울대학교에서 사회학, 뉴질랜드 UNITEC School of Design에서 현대사진학, 사회에서는 인생을 전공했다. 지은 책으로는 《박종인의 땅의 역사》1·2, 《여행의 품격》, 《기자의 글쓰기》, 《한국의 고집쟁이들》, 《행복한 고집쟁이들》, 《내가 만난 노자》, 《나마스떼》, 《우리는 천사의 눈물을 보았다》(공저), 《다섯 가지 지독한 여행 이야기》가 있고, 《뉴욕 에스키모, 미닉의 일생》, 《마하바라타》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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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혜진

『검은 표범 여인』으로 제26회 김수영 문학상을 수상한 시인이며 우리말의 리듬을 살린 동시들도 꾸준히 쓰고 있습니다. 그동안 동시집 『사랑해 사랑해 우리 아가』, 『문혜진 시 인의 의성어 말놀이 동시집』, 『문혜진 시인의 의태어 말놀이 동시집』, 『문혜진 시인의 음 식 말놀이 동시집』과 시집 『혜성의 냄새』 등을 펴냈습니다. 옮긴 그림책으로는 『조금만 기다려 봐』, 『달빛 산책』, 『아기 토끼 하양이는 궁금해』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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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호

1958년 경북 청송에서 태어나 경북대학교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학부 시절 복현문우회에 나간 것이 계기가 되어 글쓰기를 시작했고, 고대사를 전공하려다가 현대문학으로 바꾸었다. 몸담았던 복현독서회는 2학년 때 강제 해산 당했다. 1984년 『분단시대』 동인으로 시를 발표했다. 1985년 첫 시집 『다시 봄을 위하여』를 복학 기념으로 낸 뒤 『겨울 산을 오르며』 『지상의 아름다운 사랑』 『어둠의 축복』 『마네킹도 옷을 갈아입는다』를 간행했다. 평론집으로 『작가의식과 현실』 『세계화 시대의 지역문학』 『현실의 눈, 작가의 눈』, 산문집으로 『원이의 하루』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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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닝 만켈

스웨덴의 작가이자 연극연출가. 1948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태어났다. 한 살 때 어머니가 가족을 떠난 후, 판사였던 아버지의 부임지를 따라 이곳저곳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16세에 학교를 자퇴하고 화물선에서 노무자로 생활했다. 1966년 파리로 가서 보헤미안처럼 살며 세상을 배운 후, 스톡홀름으로 돌아와 극장의 무대담당 스태프로 일하며 희곡을 쓰기 시작했다. 1973년 첫 소설을 출간했다. 그즈음 아프리카를 여행했고, 작가로 성공해 어느 정도 여건이 갖춰지자 아프리카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기 시작했다. 1986년부터는 모잠비크에 극단을 세워 운영했고, 평생 동안 아프리카의 현실과 고통을 세상에 알리는 일에 몰두했다. 2015년 67세로 타계했다. 헤닝 만켈에게 스릴러 문학의 거장이라는 명성을 가져다 준 ‘발란더 형사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수천만 부 이상 팔렸고, 특유의 간결하고 섬세한 필력으로 그려낸 순도 높은 순문학 소설과 청소년 소설 들은 40여 개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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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석

2017년 단편소설 「참(站)」으로 중앙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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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수

1940년 전북 고창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문리대 불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과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프랑스 프로방스 대학에서 「소설의 구조」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66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평론 부문 입선으로 등단, 『산문시대』와 『68문학』 『문학과지성』 동인으로 활동하였으며, 1979년부터 2006년 2월 정년퇴임 시까지 이화여자대학교 불문과 교수를 역임했다.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이화여자대학교 학술원 석좌교수로 재직했다. 2014년 10월 지병으로 타계했다. 주요 저서로는 『상처와 치유』 『문학의 목소리』 『삶의 허상과 소설의 진실』 『공감의 비평을 위하여』 『문학과 비평의 구조』 『박경리와 이청준』 『문학사회학을 위하여』 『한국소설의 공간』 등의 평론집과 『누보로망 연구』 『표현인문학』 『현대 기호학의 발전』 등의 학술서가 있다. 역서로는 르네 지라르의 『낭만적 거짓과 소설적 진실』, 마르트 로베르의 『기원의 소설, 소설의 기원』, 알랭 로브그리예의 『누보로망을 위하여』, 미셸 뷔토르의 『새로운 소설을 찾아서』, 알랭 푸르니에의 『대장 몬느』, 에밀 졸라의 『나나』 등이 있다. 현대문학상(1983)과 팔봉비평문학상(1992), 올해의 예술상(2006), 대산문학상(2010) 등을 수상했다. 1940년 12월 17일 전북 고창군 무장면 무장리에서 출생 2014년 10월 14일 지병으로 타계 [학력] 1959년 서울 중앙고등학교 졸업 1964년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불어불문학과 졸업 1968년 서울대학교 대학원 불어불문학과 석사학위 취득 1976년 프랑스 프로방스대학에서 논문 「소설의 구조」로 불문학 박사학위 취득 [경력] 1963년 김승옥, 김현, 최하림 등과 『산문시대』 동인으로 활동 1966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평론부문에 「염상섭 재고」 입선으로 등단 1970년 김병익, 김주연, 김현 등과 함께 계간지 『문학과지성』 창간 1972년 부산대학교 사범대학 불어교육과 전임강사 1977년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 조교수 1979년 이화여자대학교 인문대학 불어불문학과 부교수, 교수(86년) 1993년 이화여자대학교 기호학연구소장 1994년 한국기호학회 회장 1996년 이화여자대학교 인문대학장 1997년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장, 한국불어불문학회 회장 1999년 오뚜기 재단 이사, 파라다이스 문화재단 이사 2002년 동아시아 기호학회 부회장 2008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 2011년 이화여자대학교 이화학술원 석좌교수 [저서] 1972년 『현대 한국문학의 이론』(공저), 민음사 1976년 『한국 소설의 공간』, 열화당 1979년 『문학사회학을 위하여』, 문학과지성사 1980년 『구조주의와 문학비평』(편저), 홍성사 1982년 『박경리와 이청준』, 민음사 1984년 『문학과 비평의 구조』, 문학과지성사 1991년 『공감의 비평을 위하여』, 문학과지성사 1998년 『현대 기호학의 발전』, 서울대출판부, 공저 2000년 『삶의 허상과 소설의 진실』, 문학과지성사 2001년 『누보 로망 연구』(공저), 서울대출판부 2006년 『문학의 목소리』, 문학과지성사 2010년 『상처와 치유』, 문학과지성사 2015년 〈김치수문학전집 2〉 『문학사회학을 위하여』, 문학과지성사 〈김치수문학전집 10〉 『화해와 사랑―유고집』, 문학과지성사 2016년 〈김치수문학전집 1〉 『한국소설이 공간/현대한국문학의 이론』, 문학과지성사 〈김치수문학전집 3〉 『박경리와 이청준』, 문학과지성사 〈김치수문학전집 4〉 『문학과 비평의 구조』, 문학과지성사 〈김치수문학전집 5〉 『공감의 비평을 위하여』, 문학과지성사 〈김치수문학전집 6〉 『삶의 허상과 소설의 진실』, 문학과지성사 〈김치수문학전집 7〉 『문학의 목소리』, 문학과지성사 〈김치수문학전집 8〉 『상처와 치유』, 문학과지성사 〈김치수문학전집 9〉 『누보로망 연구』, 문학과지성사 [번역서] 1971년 『나나』, 에밀 졸라, 동화출판공사 1972년 『시간의 사용』, 미셸 뷔토르, 삼성출판사 1981년 『누보 로망을 위하여』, 알랭 로브그리예, 문학과지성사 『러시아 형식주의』, 츠베탕 토도로프, 이대출판부; 『희망』, 앙드레 말로, 한길사 1996년 『새로운 소설을 찾아서』, 미셸 뷔토르, 문학과지성사 1999년 『기원의 소설, 소설의 기원』(공역), 마르트 로베르, 문학과지성사 2000년 『낭만적 거짓과 소설적 진실』(공역), 르네 지라르, 한길사 2003년 『기호학과 문학』(공역), 자크 퐁타나유, 이대출판부 2007년 『대장 몬느』(공역), 알랭 푸르니에, 문학과지성사 2014년 『나나』(공역), 에밀 졸라, 문학동네 [연구서] 2000년 『김치수 깊이 읽기』, 정과리 엮음, 문학과지성사 [수상] 1982년 제27회 현대문학상 평론부문(현대문학사) 1992년 제3회 팔봉비평문학상(한국일보) 1995년 프랑스 정부 문화훈장 2006년 대한민국 옥조근정훈장, 올해의 예술상(문화예술위원회) 2010년 제18회 대산문학상(대산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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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수

1957년 전남 강진에서 태어나 조선대 사대 국어교육학과를 졸업했다. 1992년 &lt;광주매일&gt; 신춘문예에 「어머니의 땅」으로 시 부문에 당선되었다. 2005년부터 땅끝문학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성전중학교 교사로 근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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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구

1963년 충남 예산에서 태어난 저자는 신동아건설, 한솔제지그룹(csclub사업본부장), 씨에스클럽코리아(대표이사)외 다수의 기업에서 경영지원관리자로 근무하였다. 현재는 환경 관련 벤처회사에 재직하고 있다. “나는 누구인가? 삶의 목적은 무엇인가?”에 대한 물음에 목말랐던 저자는 20여 년간 명상과 책을 통하여 그 답을 찾는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았다. 이러한 정성의 결과로 철학적인 소견을 갖추게 되었고, 행복하게 사는 법을 알았다. 이후 ‘철들어 사는 재미’를 함께 나누고자 상담심리학 석사, 명상전문가, 청소년지도사(2급), 산업카운슬러(1급)로서 ‘행복한 삶을 전달하는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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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옥

흥국생명 (전)교육지원실장 흥국생명보험㈜ 27년 근무 마산지점 관리과장, 교육과장 사내 교수(용인연수원) 창원지점장 울산지점장 마산지점장 본사 교육팀장, 교육지원실장 한국환경청소년단 경남본부 수석 부본부장, 청소년 지도위원 10년 의령 항노화 사업 R&D ㈜농업법인회사 다올 컨설팅 과제 外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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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아

1965년 전라남도 구례 출생.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 박사. 1990년 장편 『빨치산의 딸』 출간. 1996년 「고욤나무」로 조선일보 신춘문예 소설부문 당선. 창비에서 소설집 『행복』『봄빛』출간. 도서출판 은행나무에서 소설집 『숲의 대화』 출간. 이효석 문학상, 한무숙 문학상, 올해의 소설상, 노근리 평화문학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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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하

현재 회원 수 33만 명을 돌파한 국내 최대 부동산 커뮤니티 ‘행복재테크’에서 칼럼니스트로 활약 중이며 토지 투자 노하우를 알려주는 부동산 경매 강의도 함께 진행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토지 투자 전문가이다. 토지와 건물 50여건 이상을 낙찰받아 약 30억 원 이상 투자 수익을 올렸고 적은 실투자금으로 단기간에 약 3억 원 이상 수익 난 토지와 함께 1~2천만 원 토지로 단기 수익을 2배 이상 실현한 다수의 사례가 있다. 탄탄한 경력의 실전 투자자로 현재 부동산 투자법인 블루인사이트 이사로 있으며, 부동산 경매법인 투자본부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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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은

글자를 모아서 온기를 담는 일을 한다. 종이에 담아놓은 진심이 당신에게 스며들어 포근한 응원이 되기를 바란다. 유난히 지친 하루를 잘 버텨낸 당신은 참 잘 살아내었다고 말해주고 싶어서 글을 쓴다. 에세이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일 필요는 없어』 『애쓰고 있다는 걸 알아』 를 펴냈다. @oeou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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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선

밖에선 수많은 아이를 만나는 고등학교 교사, 집에선 두 아들의 엄마. 평소 아이들의 마음을 잘 읽는 편이라 학교에서도 “선생님은 좀 다른 거 같아요”라는 이야기를 듣곤 한다. 누구보다 힘든 청소년기를 보냈기에 아이들의 마음을 잘 이해한다. 결혼 후엔 두 아이의 엄마가 되고 새로운 난관에 부딪혔다. 서로의 마음을 알지 못해 매일 다툴 수밖에 없었던 것. 다년간 시행착오를 겪은 결과, 어린 자녀도 하나의 인격체로서 존중해야 한다는 깨달음을 얻고 아이의 약점을 꾸짖기보다는 강점을 찾아 잘 살려주어야겠다는 본인만의 눈높이 육아 원칙을 갖게 되었다. 잔소리 대신 긍정적으로 기다려주는 자세를 갖고 효과를 본 뒤로, 지친 아이들과 부모님을 코칭하며 기쁨을 느낀다. 이 책을 통해 부모에게 아이는 아직 자라는 중이라는 점을 인식시키고, 아이에게 눈높이를 맞추면 모두가 행복해진다는 걸 알려주고 싶다. 현재 한국코치협회의 인증코치(KPC)로 활동 중이며, 이외에도 버츄프로젝트, 진로 학습 코칭, 청소년 리더십 및 자기계발 활동 분야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메일 dbswntjs98@naver.com | 카페 bit.ly/마음코칭연구소 | 유튜브 bit.ly/윤코치의마음코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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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윤

<학력> - 목포고등학교 졸업 - 서울대학교 상과대학 경제학과 졸업 - 서울대학교 대학원 경영대학원 졸업 <경력> - 제16대 국회의원 - 새천년민주당 정책위원회 의장 - 대통령비상경제대책자문위원회 위원, 일본 게이오기주쿠대학교 객원연구원 역임 - 前 한국일보 편집국 국장 및 대표이사 사장 - 現 JBS일자리방송 회장 <저서> - 재벌과 정치 - 한국경제 위기 뒤에 찬스 있다 - 바보야, 문제는 일자리야! - 제4차 일자리 혁명 이메일: parksvisi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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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택규

· 50+ 동작센터 스마트 코치 · G&A 건축사사무소 기술이사 · CM(Construction Manager) · 서울 50+ IT명강사포럼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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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운

· 국민건강보험공단 정보화본부 · 정보처리기사 1급 · 스마트폰활용지도사 1급 · 컴퓨터OA마스터 1급 · IT명강사포럼 재무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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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준

· IT 개발전문가 · 정보처리기능사 · 3D 프린팅디자인 운용사 · 사회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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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주

· 한국국제협력단(KOICA) IT자문관 · 한국정보화진흥원 전자정부 글로벌 컨설턴트 · 한국휴렛팩커드(HP) 네트워크 컨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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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석봉

· 50+ IT 명강사 포럼 이사 · 서울시 공무원 · 워드프로세서 1급 · ITQ 정보기술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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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곤

· 1인 유튜브 크리에이터 강사 · 유튜브 채널 ‘찰튜브’ 운영 · 초경량비행장치(드론) 교관 · 드론코딩(스크래치) 교육지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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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구

· 한국관광공사 CIO/CISO · 한국 시스코 시스템즈 컨설팅 사업부 · 한국 썬마이크로 시스템즈 컨설팅 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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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기

· 서울시50+캠퍼스 외 재미있는 명강의 1천 회 이상 · 스마트폰/블록체인 강사 · IT명강사포럼 기획이사 · 신한은행 IT, 리스크 관리 · 경영지도사/M&A지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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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서

어린 시절부터 다양한 장르를 자유롭게 그리고 만들기를 시작으로 예술 고등학교에 진학 후 미술교육학과를 졸업했다. 중고등학교에서 미술 교사로 활동하였으며, 현재는 이윤서더아트연구소를 운영하면서 동화책 제작·그림 공감에 관한 강연과 캘리그래피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그림, 마음으로 읽기』, 『이만하면 쓸만한 손글씨』, 『그림에 끌리다』, 『그림의 마음을 읽는 시간』을 썼고, 울산MBC [이관열, 이남미의 확깨는 라디오] ‘주말의 명화’ 코너를 담당하고 있다. homepage : http://leeyunseo-thea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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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신임

우주 끝자락에 붙어 있는 지구라는 행성 중 아름다운 나라 대한민국, 그중에 서울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지구 밖 별들에 관심이 많아, 다른 별에 사는 외계인 친구를 사귀어 보는 게 꿈이었다. 그러다보니 그녀의 사고와 상상력도 “외계인”이라고 불릴 정도로 보통 사람들의 그것을 훌쩍 뛰어넘는다. 그러던 어느 날 아빠에게 치매가 찾아왔고, 그 아빠를 지켜내기 위해 기발한 작전을 펼쳐 멋지게 성공시킨다. 현재 &lt;밀알속기녹취사무소&gt;를 운영하고 있으며 국가공인1급의 베테랑 전문 속기사다. 법률적 증거 자료를 기록으로 남기는 일을 주로 하다 보니 스쳐 지나가는 말 하나도 놓치지 않는 꼼꼼함을 얻게 되었고,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다 보니 인간 내면에 대한 이해의 폭도 넓히게 되었다. 어쩌면 치매 아빠의 상상 속으로 과감히 뛰어들 수 있었던 것은 그녀가 갖고 있는 인간 이해의 경험 덕분이었을 것이고, 그토록 치밀하게 계획을 세울 수 있었던 것은 그녀만의 독특한 꼼꼼함 덕분이었을 것이다. 가장 존경하는 인물로 세종대왕과 자신의 아빠(노영현)를 꼽는다. 한글로 쓴 재밌는 책이라면 며칠 밤을 새워서라도 읽는 독서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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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너와 내가 좋아하는 그림’을 그리는 작가. 행복한 순간에 위트 있는 상상을 더해 따뜻한 그림을 그려낸다. 지은 책으로는 『더 포스터 북 by 강한』이 있으며 『난생 처음 한번 들어보는 클래식 수업』1~4를 비롯해 『들어줄게요, 당신이 괜찮아질 때까지』, 『여자는 왜 완벽하려고 애쓸까』, 『박막례, 이대로 죽을 순 없다』 등에 들어갈 그림을 그렸다. 그 외에도 「대학내일」, 「빅이슈」, 「채널 예스」 등의 매거진과 에뛰드, 버츠비, sk플래닛 등 기업과의 콜라보 작업을 지속해오고 있다. 인스타그램: @_kang_han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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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승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한 후 서울경제신문에 입사했다. 현재 문화레저부 기자로 재직 중이다. “기자가 되고 싶었을 때는 기자라는 직업의 무게를 알지 못했습니다. 물론 ‘진짜 매력’ 역시 잘 알지 못 했습니다. 연차가 쌓이면서 기자라는 직업의 무게와 매력에 대해서 이제야 조금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기사의 주인공인 여러분의 말에 더욱 예민하게 귀 기울이고 반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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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선

충남 서천 출생 한국 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 2019년 현재 아파트 경비원 9년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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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걸

전기(공사)기사 강의경력 30년, 전기특급기술자, 소방특급감리원 약력 現에듀윌 전기분야 대표교수 現제일전기직업전문학교 이사장 現무지개꿈원격평생교육원 원장 現삼성전자공과대학교 특강교수 現네이버 전기공학분야 파워지식인 前수원대산전기학원 원장 주요 저서 전기기사 · 산업기사 기출PACK - 필기_에듀윌 초보전기_에듀윌 신편 전기기능사 필기_엔트미디어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기사_엔트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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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조 아감벤

우리 시대의 가장 도전적인 사상가 중 한 사람인 이탈리아의 철학자이자 미학자. 발터 벤야민과 마르틴 하이데거로부터 깊은 영향을 받은 그의 사유 탐험은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모리스 블랑쇼, 자크 데리다, 질 들뢰즈, 장 뤽 낭시, 안토니오 네그리, 알랭 바디우 등 현대 사상가들만이 아니라, 플라톤과 스피노자 같은 고대와 중세 철학자, 유대-기독교 경전의 이론가와 학자들에까지 걸쳐 이어져왔다. 《도래하는 공동체》, 《유아기와 역사》 등 초기 저작에서부터 ‘호모 사케르’ 3부작, 《세속화 예찬》, 《빌라도와 예수》 등으로 이어져 온 근래의 저작에 이르기까지, 독특한 문학이론과 정치사상, 종교 연구, 문학과 예술의 융합이 투여된 그의 저작들은 나올 때마다 큰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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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진

1964년 전라북도 전주에서 태어났다. 전북대학교 전자공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신호처리 전공). 이후 군장대학교에서 근무하였고, 현재 국제사이버대학교 웰빙귀농학과에서 학과장직을 수행중이다. 기타 주요 이력은 다음과 같다. - 제네바 ITU 정보통신위원 활동 - 한국평생학습학회 학회장 - 농어촌공사 농촌마을권역종합정비사업 심사위원 - 한국원격대학협의회 기획위원회 위원장 - 6차산업 코칭위원 - 6차산업 인증평가위원 - 경기귀농귀촌대학 심사위원 - 경기도 도시농업조례제정 연구위원 - 흙사랑협동조합 감사 추후 스마트팜 및 식물공장에 관심이 많으며, 귀농· 귀촌하여 이색농업의 모범을 보이고, 농업인 권익신장과 농업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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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화

1968년 서울, 첫눈 펑펑 오던 날 태어났다. 본명은 흥열, 호는 위야(爲野), 필명은 상화. 편의점에서 일하고 있다. ‘뿌림글’ 동인 시집 『거대한 뿌리』, ‘해방글터’ 동인 시집 『땅끝에서 부르는 해방 노래』, 『다시 중심으로』, 『하청 노동자 전태일』 발간에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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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균원

1960년 전라남도 담양에서 태어났다. 1981년 &lt;광주일보&gt;, 2004년 &lt;서정시학&gt;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다. 시집 &lt;허공에 줄을 긋다&gt; &lt;딱따구리에게는 두통이 없다&gt; &lt;집밥의 왕자&gt;, 연구서 &lt;1990년대 미국 시의 경향&gt; &lt;욕망의 고삐를 늦추다&gt;를 썼다. 2020년 대진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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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민

일러스트레이터.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고, 현재 제주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다. 《달을 따러 간 반달곰》 《도쿄만담》 《한국사를 보다》 등 500여 권에 이르는 북 일러스트 작업에 참여했다. 한국 시각정보디자인협회 회원 전시회, 한국 커뮤니케이션디자인협회 회원 전시회, 서울 청년작가 초대전에서 작품을 전시했으며 삽화, 웹, 패키지, 캘리그라피, 사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디자인 작업을 하고 있다. 두 아이를 낳고 기르면서 태교와 취미로 컬러링을 했는데, 그 행복한 경험을 다른 엄마들과도 공유하고 싶어 태교 컬러링북 《마이 러블리 베이비》 《제주 로망 다이어리》를 펴냈다. 제주대학교 교수 삽화, 웹, 패키지, 캘리그라피, 사보 등 다양한 분야 디자인 | 북 일러스트 | 『달을 따러 간 반달곰』 리틀씨앤톡 『우리 한옥에 숨은 과학』 미래아이 『한국사를 보다』 리베르스쿨 등 500여 권 | 전시 | Nottingham Trent University 전시회 한·중 미술디자인예술교류전 한국 시각정보디자인협회 회원 전시회 한국 커뮤니케이션디자인협회 회원 전시회 서울 청년작가 초대전 | 저서 | 『페이터 커팅 토이 아트북』 성안북스 『태교 컬러링 마이 러블리 베이비』 지식너머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 패키지 디자인』 길벗 『포토샵 + 일러스트레이터 CC 무작정 따라하기』 길벗 『포토샵 CC 무작정 따라하기』 길벗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 일러스트레이션』 길벗 『일러스트레이터 무작정 따라하기』 길벗 『제주 로망 다이어리』 중앙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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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규

1982년 충남 천안에서 태어났다. 고려대 국문과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8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시조부문에 당선되어 시조집 <일요일은 일주일을>, <집그리마> 등을 발간하였으며, 가람시조문학상 신인상, 김상옥백자예술상 신인상, 가람이병기 학술논문상 등을 수상하였다. 현재 경기대학교 박사후 국내연수(POST-DOC) 과정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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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호

◆ 1973년 당시 육군 중위였던 부친의 근무지인 경기도 연천에서 출생 ◆ 경남 창원에서 초·중·고등학교를 졸업 ◆ 부산 동아대학교에서 경영학 전공 ◆ 1999년부터 중국 주재원으로 근무 시작 ◆ 중국 CJ그룹, 오리온 그룹에서 재직 ◆ 중국 근무 20년 동안 해외 영업, 중국 내수 영업, 영업 관리 업무를 해왔으며 중국의 동쪽 끝 러시아 접경 지역부터 서쪽 끝 우루무치까지 전 지역을 발로 뛰어 다니며 영업 현장을 떠나 본 적이 없는 영업맨 출신 ◆ 2018년부터 ㈜제이제이에이엔지 북경 대표처 수석 대표 재임 ◆ 2019년 현재 중국 북경에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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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미 샤르프

프로이트의 제자이자 신체 심리치료를 최초로 주장했던 빌헬름 라이히의 계보를 이으며 최초로 ‘신체 감정 통합 치료법’(SEI, Somatische Emotionale Integration)?을 만든 심리치료사이자 트라우마 치료 전문가이다. 대학에서 사회교육학과 행동과학을 전공했으며 변형적 신체 심리치료, 신체 경험 보디내믹(Somatic Experiencing Bodynamic), 감각 운동 심리치료(Sensorymotoric Psychotherapy) 과정을 수료했다. 그 이후 32년 동안 심리치료사로 활동하는 과정에서 ‘인식’ 위주의 치료보다 ‘몸’과 ‘관계’ 위주의 치료가 훨씬 효과적이라는 것을 깨닫고 자신만의 심리치료법을 개발해냈다. 첫 책 『당신의 어린 시절이 울고 있다』(원제 : 오래된 상처도 치유될 수 있다Auch alte Wunden k?nnen heilen)에는 그녀의 몸 심리학 이론이 여러 임상 사례와 함께 잘 소개되어 있다. 과거의 비밀을 푸는 열쇠이자 상처의 치유제는 ‘정신’이 아닌 ‘몸’에 들어 있다고 주장하는 이 책은 수많은 독자들의 지지와 호응을 얻어내면서 2018년 아마존 심리 1위에 올랐고 지금까지도 계속 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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